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박사 부교수 김성옥
2023.12.4.
주체112(2023)년 9월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고 사랑하는 인민들이 기다리는 조국으로 돌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혁명활동자욱을 되새기며 전체 조선인민은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경모의 정으로 온 나라 강산이 격정에 설레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정치, 인덕정치에 의하여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신뢰가 두터워지고 사회의 정치적안정이 보장되였으며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가 공고화되였습니다.》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불패의 위력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 오르시였다는 혁명활동소식이 전해진 주체112(2023)년 9월 10일부터 그이께서 로씨야련방에 대한 공식친선방문을 마치시고 국경역인 두만강역을 통과하시였다는 보도가 전해진 주체112(2023)년 9월 19일까지 8일낮, 8일밤은 천하제일위인에 대한 매혹과 흠모로 온 강산이 진감하고 이 행성이 격동하는 참으로 가슴벅찬 나날이였다.
조선의 9월은 우선 전체 조선인민이 가슴뜨거운 사연들과 불같은 그리움, 보통날에는 쉬이 체감할수 없는 가슴벅찬 충격과 환호로 이어진 격정의 분분초초였다.
지난 주체112(2023)년 9월 10일 오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 오르시였다는 혁명활동보도가 전해졌을 때 공화국창건 75돐을 성대히 경축한 자부심과 긍지로 설레이던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불멸의 애국헌신이 어려와 누구나 격정의 눈굽을 적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을 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로 뜻깊게 경축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고 공화국창건 75돐 경축행사참가자들과 민방위무력열병식참가자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그길로 조국과 인민의 행복과 안녕을 지키며 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하여 로씨야련방에로의 정력적인 대외활동의 길에 오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이 어려와 누구나 격정의 눈물을 흘렸으며 절세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그리움으로 온 나라가 설레였다.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 오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녕히 돌아오실 날만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려온 온 나라 인민은 다함없는 축원의 꽃다발을 엮어 자애로운 어버이께 삼가 드리며 그이의 건강과 안녕을 절절히 념원하였다.
전체 조선인민들은 이 기간 아침이면 누구나 《로동신문》부터 펼쳐보고 방송에서 울려나오는 새날의 보도에 귀를 기울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며 그이의 혁명활동소식을 손꼽아 기다렸다.
로씨야련방의 국경역 하싼, 워스또츠느이우주발사장, 유.아.가가린명칭 꼼쏘몰스크-나-아무레비행기공장, 울라지보스또크시 등 위대한 령도자의 거룩한 발자취가 새겨지는 지명들을 온 나라 인민들은 한글자한글자 새겨안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패의 힘이시고 승리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제일 긍지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되고있으며 그이만을 일편단심 따르고 받들겠다는것이 전체 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으로 되고있다.
이 행성에 수많은 나라와 민족들이 있지만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 오르신 위대한 령도자를 온 나라 인민이 안녕히 돌아오시기만을 간절히 소원하고 누구나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며 위훈과 혁신의 날과 달을 수놓아온 가슴뜨거운 현실은 오직 조선에서만 펼쳐질수 있는것이다.
이렇듯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열화같은 매혹과 흠모, 열렬한 신뢰는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고 그 무엇과도 대비할수 없는 세계최강의 위력을 가지는 절대적인것이였다.
이 위대한 불패의 위력은 전체 조선인민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존엄과 힘의 절정에 올려세우신 절세의 애국자, 만고의 영웅,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경모의 정이였으며 그이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믿음의 증시였다.
조선의 9월은 또한 태양을 따르는 마음에는 국경이 없듯이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경모하는 인류의 마음에는 국경이 없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준 뜻깊은 나날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씨야련방에 대한 공식친선방문의 나날 온 행성은 세계적인 정치지도자의 중대하고도 의미있는 행보로 세차게 진감하였고 세계의 곳곳에서는 절세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와 흠모의 열기가 더욱 뜨겁게 분출되였다.
세계최장의 사회주의국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넘게 쓰러졌을 극난한 도전과 역경속에서도 추호도 물러서지 않고 자기의 사상과 신념을 지키고 무적의 힘을 백배로 다지며 찬란한 미래에로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영웅조선, 영웅인민을 온 세계가 우러르고 경탄속에 바라보고있다.
로씨야련방 대통령 뿌찐동지를 비롯하여 로씨야련방의 중앙과 지방의 간부들, 로씨야인민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씨야련방에 대한 방문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최대의 지성과 성의를 다하여 정중히 맞이하였으며 온 행성에는 그이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흠모의 열기가 차넘쳤다.
그리고 세계의 수많은 통신, 방송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씨야련방에 대한 방문보도를 앞을 다투어 전하였다.
어느한 나라의 통신은 조선에서는 김정은령도자의 현지지도를 두고 삼복철강행군, 눈보라강행군 등의 표현을 많이 쓰고있는데 이번에는 그야말로 렬차강행군, 심야강행군, 련속강행군을 하였다고 하면서 세계는 김정은령도자가 지닌 불같은 정열과 굳센 의지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전하였다.
그런가하면 외국의 한 정계인사는 《일요일부터 일요일까지》라는 글에서 김정은령도자께서 로씨야련방에 대한 방문을 떠나신 9월 10일도 일요일이고 귀로에 오르신 9월 17일도 일요일이였다고, 주말로부터 시작하여 주말까지 진행된 말그대로 불면불휴의 강행군이였다고 하면서 주말이 되기 바쁘게 휴양지로 찾아가는 정객들과는 전혀 다른 김정은령도자의 헌신의 모습은 세계를 감동시켰다고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이렇듯 언어와 풍습을 초월하여 이역만리에 차넘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경모의 열기는 바로 위대한 사상과 신념, 비범특출한 령도력과 강철의 담력으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한 길에 불멸의 공적을 쌓으신 불세출의 위인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열화같은 매혹이고 흠모의 분출이였다.
위대한 령도자를 우러러따르는 전체 조선인민의 매혹과 흠모는 격정의 9월을 계기로 천만배로 더 강렬해졌으며 온 세계가 김정은열풍으로 차넘쳤다.
정녕 조선의 9월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신 분을 진두에 높이 모시였는가를, 그이를 따르는 조선인민의 앞길에 얼마나 밝고 창창한 미래가 기약되여있는가를 전체 조선인민이 누구나 온 넋으로 절감하며 위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이 세상 끝까지 받들고 따를 철석의 신념과 맹세로 심장을 끓여온 나날이였으며 온 세계가 절세위인의 불멸의 애국헌신과 위인상에 더욱더 매혹된 뜻깊은 나날이였다.
위대한 령도자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세계가 공인하는 강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며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