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

편집부
 2018.4.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우리 교육자들의 가슴마다에는 교원들을 애국자라고 불러주시고 교원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주체102(2013)년 8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시였다.

아아히 솟아오른 초고층살림집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살림집을 건설하면서 이곳에서 살게 될 사람들이 자그마한 불편도 없도록 편의시설을 잘 갖추어줄데 대하여 각근히 이르시였다.

당시 내부미장중에 있던 2호동의 3층의 어느 한 방에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발장은 어디에 놓고 장식장은 어디에 놓는가도 알아보시고 아치식으로 처리한 공동살림방의 개구를 보시고는 공동살림방으로 들어가는 개구처리를 잘하였다고 하시면서 아주 보기 좋다고, 마음에 든다고 하시였다.

공동살림방에는 TV도 놓고 앞차대와 쏘파도 놓으면 되겠다고 일일이 이르시고 살림방의 층고도 알아보시며 아늑한 감이 든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베란다의 벽미장정형도 친히 살펴보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런 가슴뜨거운 말씀을 하시였다.

후대들을 키우고 나라의 인재들을 육성하는데 한생을 바쳐가는 교원들은 애국자들입니다. 그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습니다.

일군들의 가슴은 한없이 후더워올랐다. 조국의 미래, 혁명의 미래를 위해 한생을 묵묵히 바쳐가는 교원들을 애국자들이라고 값높이 불러주시며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교원, 연구사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는것은 조국의 미래와 관련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그래야 그들이 아무런 불편없이 후대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에 전심할수 있으며 사업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둘수 있다고 하시며 교육자들에게 살림집을 당의 선물로 안겨주도록 하신 우리 원수님의 은정속에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은 마침내 완공단계에 이르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또다시 이곳을 찾으시여 내부를 몸소 돌아보시면서 집안에 거울이 없는것을 보시고는 거울을 걸어주며 그밑에는 머리빗같은것을 놓을수 있는 기단도 만들어줄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그리고 액정TV이며 그릇세트를 보내주려고 한다고 하시며 교육자살림집에 들게 될 세대들이 부러운것이 없도록 필요한 모든것을 다 갖추어주어야 한다고 다심히 이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후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준공식에도 친히 참석하시고 44층에까지 오르시여 또다시 친어버이사랑을 부어주시였다.

한없이 자애롭고 친근한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격정에 넘쳐 우러르는 교원, 연구사들의 가슴마다에는 보답의 맹세, 충정의 맹세가 세차게 불타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