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발전을 위한 국제학술교류》라는 주제로 하는 학술토론회 개막식이 지난 5월 2일 천리마문화회관에서 있었다.
개막식에는
국제평화기금대표단 단장인 리히텐슈타인공국 왕자 알프레드, 국제평화기금 위원장 우웨 모라웨츠 요아킴, 노벨화학상수상자 노아하론 제후다 씨찬노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핀 얼링 키드랜드, 노벨생리의학상수상자 리챠드 죤 로버쯔를 비롯한 대표단 성원들과 기자들이 참가하였다.
총장 겸 고등교육상 태형철,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위원장이며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숙, 국제평화기금 위원장 우웨 모라웨츠 요아킴, 국제평화기금대표단 단장 리히텐슈타인공국 왕자 알프레드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그들은 평양에서 국제학술토론회가 성과적으로 조직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번 학술교류활동을 통하여 인류공동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서로의 마음을 열고 억세게 포옹하며 손잡고 함께 나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이날 오후 노벨상수상자들의 발언들과 질의응답이 있었다.
노벨화학상수상자 노아하론 제후다 씨찬노버교수가 《평화의 성스러운 언어로서의 과학과 기술》이라는 제목으로, 노벨생리의학상수상자 리챠드 죤 로버쯔교수가 《우리는 왜 세균을 사랑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노벨경제학상수상자 핀 얼링 키드랜드 교수가 《평화와 경제발전》이라는 제목으로 발언하였다.
3일
경제학분과토론회에서는 《대외경제관계를 확대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중요문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외국투자장려정책과 그 실현담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의 구현과 그 위대한 생활력》이라는 제목으로
이어
노벨화학상수상자 노아하론 제후다 씨찬노버교수, 노벨생리의학상수상자 리챠드 죤 로버쯔교수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생명과학 및 의학분과토론회에서는
이어 분과토론회에 참가한
토론회장소들에서는 해당 과학연구분야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을 소개하고 과학으로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노력하려는 참가자들의 공동의 의지로 하여 매우 열기띤 토론과 론쟁들이 벌어졌으며 그 과정에 서로의 리해를 더욱 두터이하였다.
국제평화기금대표단은 9종의 과학기술도서들을
페막식이 5월 5일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