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7.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일흔번째 생일을 맞는 지질학부 실장 김일성상계관인, 로력영웅, 공훈과학자, 교수, 박사 리의정선생에게 생일상을 선물로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리의정선생은 주체60(1971)년 11월부터 지질학부 연구사로, 실장으로 사업하면서 지난 45년동안 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심과 뜨거운 애국의 마음을 안고 헌신분투하여 나라의 자연부원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인민생활을 높이기 위한 과학연구사업과 민족간부양성사업에서 특출한 공적을 쌓아올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응당 할 일을 한 선생의 연구성과들을 귀중히 여기시고 고급살림집을 안겨주시고 여러차례에 걸쳐 사랑의 감사를 보내주시였으며 주체86(1997)년 8월에는 로력영웅으로 내세워주시였다. 그리고 주체95(2006)년 10월 자신의 존함으로 된 표창장을 수여해주시고 로력훈장과 국기훈장을 비롯한 높은 국가수훈을 가슴넘치도록 안겨주시였으며 전국영웅대회, 전국선군혁명총진군대회, 전국과학자, 기술자대회를 비롯하여 7차례나 국가적인 대회에도 불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김일성종합대학 학자로서 선생이 누려온 값높은 삶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더욱더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12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심장에 새겨안고 우렝이유기농법을 더욱 완성해나가고있는 선생의 연구성과를 보고받으시고 높이 평가해주시였으며 주체102(2013)년 4월에는 우리 나라의 최고영예상인 김일성상을 수여하도록 해주시는 크나큰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리의정선생과 가족 그리고 참가자들은 김일성종합대학 전체 교직원, 학생들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