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남산아들딸들 인민군대 입대, 복대를 열렬히 탄원

 2017.8.10.

주체조선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기 위하여 불법무법의 유엔《제재결의》를 조작해내고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는 미제에 대한 분노와 천백배의 보복의지를 폭발시키며 전민이 조국결사수호의 성전에 총궐기해나서고있다.

8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성명이 발표되자 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학생들을 비롯한 전체 룡남산아들딸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면서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맨 앞장에서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이 될 의지를 안고 영웅적조선인민군입대, 복대를 열렬히 탄원해나섰다.

지금 김일성종합대학의 전체 교직원, 학생들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일단 명령만 내리시면 공화국기를 펄펄 휘날리며 천년숙적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책동과 무분별한 전쟁광증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안아오고야말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