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과 도이췰란드 기쎈종합대학사이에 국제학술토론회 진행

 2016.9.2.

김일성종합대학 법률대학과 도이췰란드 기쎈종합대학 법학부와의 학술토론회가 지난 9월 1일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과학부학장 박사 부교수 김형기를 비롯한 법률대학의 교원, 연구사들과 도이췰란드 기쎈종합대학 법학부 강좌장 호스트 함멘 외 3명이 참가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과 도이췰란드 기쎈종합대학사이에 국제학술토론회

토론회에서는 호상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인 국제법 및 국제경제법과 관련한 학술적인 문제들을 가지고 진지하게 토론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운남, 로금철선생들은 《쌍방투자협정을 통한 국제투자중재합의의 특징》과 《우주물체에 의하여 가해진 손실에 대한 국제책임협약의 제한성》을 가지고 영어와 도이췰란드어로 발표하였으며 이밖에도 두 대학의 학자들은 적극적으로 의견을 교환하였다.

두 대학의 학자들은 주체103(2014)년 8월에 진행된 학술토론회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되는 학술토론회인것으로 하여 깊은 추억속에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학술교류를 활발히 벌려나가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