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남산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 진정

 2019.7.10.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절세위인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차넘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높이 모신 룡남산으로는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애국충정의 마음을 다 바쳐가고있는 교직원, 학생들, 인민군장병들, 대성구역안의 각계층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의 물결이 끝없이 굽이쳤다.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대학과 단과대학, 학부, 학급, 단위,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대성구역의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증정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의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면서 수령님의 동상에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낮에도 밤에도, 명절날과 휴식일에도 찬이슬 맞으시며 농장을 찾으시고 눈오는 이른새벽 공장을 찾으시며 혁명생애의 전기간 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영원불멸할 그 자욱자욱이 이 땅 그 어느 곳이나 뜨겁게 아로새겨져있어 우리 공화국이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으로 온 세상에 찬연히 빛을 뿌리게 된데 대하여 참가자들은 절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결사관철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갈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