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의 강화발전을 위해 성의있는 후원을 하고있는 기금자들이 날로 늘어나고있다.
장령 중국단동천부그룹회장은 중국돈 2만¥을, 심청송 중국단동향풍상무유한공사 총경리는 경운기 10대, 붉은잎좀매자나무 5 000그루, 강재 30t을, 안영혜 중국베이징아성경제무역유한공사 총경리는 3만US$를, 왕홈기 김일성종합대학 박사원생은 강재 10t을 기증하였다.
창립 70돐을 맞으며 3호교사건설을 비롯하여 거창한 사업들이 진행되고있는 때에 진정어린 기증을 한 이들의 소행은 세계일류급대학을 지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대학의 발걸음을 더욱 고무추동해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