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국제인터네트프로그람작성도전경연에서 8련승

 2015.2.17.

김일성종합대학이 지난 2월 6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인디아의 코드쉐프프로그람작성도전경연에서 또다시 1등의 영예를 지니여 주체조선의 영예와 대학의 명예를 높이 떨치였다.

2013년부터 국제인터네트프로그람작성도전경연에 참가한 김일성종합대학 대학생들은 세계1부류급 인터네트프로그람경연들인 코드쉐프경연과 코드포씨즈경연에서 이번까지 8차례나 1등을 함으로써 세계적인 강자로서의 위력을 다시한번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세계 82개 나라의 6 100여명이 참가한 이번 경연에서 또다시 우승한 김일성종합대학을 축하하여 수많은 참가자들이 축하기사를 싣고있으며 경연조직자측에서도 김일성종합대학에 앞으로도 경연에서 더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여줄데 대한 기대와 함께 축하의 인사를 보내여왔다.

뜻깊은 광명성절에 람홍색공화국기를 인터네트상에 높이 휘날린 긍지와 자랑을 안고 지금 전체 대학생들은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볼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앞으로도 국제프로그람도전경연을 비롯한 세계적인 경연마당들에서 선군조선의 대학생의 슬기와 영예를 더 높이 떨쳐나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