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주체107(2018)년 2월 16일 대학체육관에서 교직원들의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체육경기에 참가한 선수들과 응원자들, 관람자들을 비롯한 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의 가슴가슴은 우리 공화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우뚝 올려세워주신
체육관의 곳곳에는 직관선전물들과 경축분위기를 돋구어주는 장치물들이 펼쳐져있었다.
경기에는 지난 1월 중순부터 진행된 종목별예선경기와 준결승경기에서 우승한 팀들이 참가하였다.
률동체조와 건강태권도, 바줄당기기, 롱구, 배구, 탁구 등 다채로운 종목의 경기가 선수들과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응원속에 진행되였다.
특히 수학부와 물리학부와의 배구경기, 력사학부와 외국어문학부와의 탁구경기, 외국어문학부와 물리학부와의 롱구경기, 지구환경과학부와 첨단과학연구원과의 바줄당기기경기는 전문가들도 경탄케하는 째인 경기조직과 높은 기술수준, 치렬함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응원자들의 열띤 응원속에 선수들은 집단의 전투력과 단결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평시에 련마한 높은 육체기술적준비와 정신도덕적풍모를 남김없이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