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4.17.
지난 4월 14일과 15일 대학체육관에서는 학생예술소조원들의 경축공연《태양의 노래는 영원하리라》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설화와 합창《4월의 봄명절》, 합창《잊지 못할 우리 수령님》, 녀성민요독창《모란봉》, 대화시《어버이사랑의 품》을 비롯하여 다채로운 곡목들이 무대에 올랐다.
또한 노래련곡《세상에 부럼없어라》, 《수령님 높이 모신 내 조국 노래하네》, 《오직 한마음》을 비롯하여 어버이수령님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천만복을 누려온 력사의 화폭들을 노래에 담은 곡목들도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번 공연에서 새로 형상된 합창련곡 《철령아래 사과바다》, 《바다만풍가》, 《변이 나는 내 나라》 등의 노래들을 들으며 참관자들은 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시려 그토록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로고를 눈물겹게 되새겨보았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절절히 그리며 심장으로 터치는 룡남산의 노래는 오늘도 래일도 끝없이 울려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