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23.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지난 2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제20차 김정일화축전에서 우리 대학이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신 상장을 수여받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2월의 봄하늘로 쏘아올린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우리 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은 축전준비를 최상의 수준에서 진행하여왔다.
210여상의 태양의 꽃들이 황홀경을 펼치고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는 글발이 두드러지게 안겨오는 우리 대학 전시대를 돌아보면서 심사자들과 참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의 열화같은 흠모심과 백옥같은 충정심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이번 축전에서 리춘희동무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신 재배기술상장을, 수학부 6학년 학생 김수정동무는 축전상장을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