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16.
광명성절경축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의 종합공연이 지난 2월15일에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단과대학, 학부, 단위들에서 준비한 대화시《끝없이 울려라 행복의 노래여》, 녀성독창《하늘아래 첫집》, 녀성중창《조국찬가》, 남성중창《그리움의 흰눈송이》를 비롯한 수많은 곡목들이 올랐다.
경축공연무대에 오른 모든 곡목들은 당정책적대가 뚜렷하고 예술적형상이 매우 독특하고 세련된것으로 하여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의 가슴가슴을 세차게 격동시키였다.
공연을 보면서 김일성종합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은 언제나 김일성종합대학을 마음속 첫자리에 두시고 이 세상 그 누구도 누려보지 못한 만복을 다 안겨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이 가슴에 사무쳐와 솟구치는 눈물을 금치 못하였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정다해 받들어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이 땅우에 찬란한 현실로 꽃피우고야 말 불타는 맹세로 심장을 끓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