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후대사랑의 정책은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

 2022.6.10.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향도따라 주체110(2021)년을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고 맞이한 주체111(2022)년 새해의 첫아침에 사회주의조선에서는 후대들을 위한 사랑의 중대조치가 취해진 소식이 전해져 또다시 온 나라 인민들을 무한한 격정과 환희로 들끓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은 학생소년들이 마음껏 배우며 부럼없이 자라도록 무료교육을 실시하고 철따라 새 교복과 학용품들을 마련해주는것을 국책으로 정하였으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학교와 소년궁전, 소년단야영소들을 지어주었습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은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이라는것이 강조되였으며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이 제시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당중앙위원회적인 중대조치가 취해졌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가 일관하게 내세우고 최우선, 절대시해나가는 중대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사회주의교육사상리론을 내놓으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후대교육문제해결의 본보기를 마련해주시였다.

1959년부터 실시된 전반적무료교육제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모든 교육기관들에서 수업료가 완전히 없어지고 모든 학생들이 막대한 국가적혜택을 받으면서 배울수 있게 되였다. 이것은 인류교육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력사적변혁이며 조선은 세계에서 교육비의 부담에서 인민들을 완전히 해방시킨 첫 나라로 되였다.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전반적무료교육제에 의하여 수업료가 페지되는것과 동시에 교육사업에 필요한 모든 부담을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장하게 되였다.

모든 학교들이 다 국가자금으로 건설되고 국가부담으로 관리운영되였으며 모든 어린이들과 학생들은 국가로부터 교과서와 학습장, 교복과 책가방에 이르기까지 철따라 체계적으로 공급받으며 생활하게 되였다. 깊은 산골이나 외진 섬에 있는 한두명의 어린이를 위하여 학교가 세워지고 교원들이 찾아가고있으며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한 육아원, 애육원, 중등학원이 훌륭히 꾸려져 운영되게 되였다.

이처럼 사회주의조선의 무료의무교육은 여러 나라들에서 실시하는 제한조건이 많은 《무료의무교육》과는 달리 국가가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교육받을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해주는 우월한 교육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교육중시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견지하고 우리 혁명의 가장 어려운 시기에도 후대교육사업에 큰 힘을 넣으시였으며 후대들을 위한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도록 하시였다.

언제나 후대들을 위한 일을 혁명의 전진을 추동하고 나라의 국력을 다지기 위한 천사만사의 앞자리에 놓으시고 억만자루의 품을 아낌없이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어버이로 높이 모시여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력사가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적대세력들의 극악한 도전을 물리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야 하는 조건에서도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도록 하시고 전국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정책으로 수립하도록 하여주시였다.

나라의 형편이 어려워도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학생들에게 무조건 교복을 해입혀야 한다고, 이 사업은 조건이 좋으면 하고 어려우면 못해도 무방한 사업이 아니라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해야 할 사업이라고 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목깃의 형태로부터 옷색갈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완성하여 안겨주신 새 교복과 《소나무》책가방이며 《민들레》학습장, 《해바라기》, 《두루미》학용품들을 받아안으며 조선의 어린이들은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동이들로 밝고 명랑하게 자라나고있다.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위대한 사랑과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아이들의 행복의 노래소리, 웃음소리가 영원히,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