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반제자주를 절대불변하고도 일관한 제1국책으로 틀어쥐고나가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권수호, 국익사수의 근본담보

 2024.4.12.

오늘의 세계를 투시해보면 주권존중과 내정불간섭, 평등과 호혜에 기초한 국제적정의가 공공연히 유린말살되고 일부 특정국가들의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는것을 어렵지 않게 목격할수 있다. 중동과 유럽,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 등 세계의 곳곳에서 주권국가들의 자주권과 리익이 란폭하게 침해되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심각한 사회정치적 및 경제적위기에 시달리고있다.

그러나 무질서하고 불안정한 오늘의 세계에서도 자주권과 존엄이 억척으로 지켜지고 국위가 더욱더 선양되는 나라가 있다.

그것이 바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국권수호, 국익사수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며 세계의 각광을 받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높은 위상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가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반제자주적대외정책의 정당성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

하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는 반제자주를 절대불변하고도 일관한 제1국책으로 틀어쥐고 국가의 자주권과 리익을 철저히 담보해나가려는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이 다시금 명백히 천명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반제자주적립장과 사회주의원칙은 혁명적당이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립장, 근본원칙이며 이것은 혁명과 반혁명, 사회주의와 기회주의를 가르는 시금석입니다.》

반제자주는 제국주의의 온갖 예속을 반대하고 모든 문제를 자기 인민의 리익에 맞게 독자적으로 결정하고 자체의 실정에 맞게 풀어나갈데 대한 리념으로서 오늘날 반제자주를 절대불변하고도 일관한 제1국책으로 틀어쥐고나가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권수호, 국익사수의 근본담보로 된다.

반제자주를 절대불변하고도 일관한 제1국책으로 틀어쥐고나가는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권수호, 국익사수의 근본담보로 되는것은 우선 그것이 더욱더 악랄해지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으로부터 국가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확고히 고수해나갈수 있게 하기때문이다.

제국주의가 있는 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적들과의 첨예한 투쟁을 동반하게 된다. 특히 조선혁명이 처한 력사적환경과 나라의 지정학적특성으로 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가창건의 첫 기슭에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제국주의자들과의 항시적이며 격렬한 대결을 지속해왔다.

근 80년을 경과해오는 과정에 세대는 바뀌고 많은것이 변하였지만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정책기조는 추호도 변함이 없으며 날이 갈수록 더욱 가증되고있다.

이미 지난 세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물리적제거를 국책으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전쟁까지 강요했던 제국주의자들은 오늘에 이르러서도 여전히 공화국의 《정권종말》을 실현하기 위한 침략전쟁각본을 부단히 개악하면서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대외관계 등 모든 분야에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해나가고있다.

그 결과 지역의 정세가 격화되고 공화국의 자주권과 리익이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

제반 사실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대결본색은 추악한 근본에 있어서 조금도 개진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더욱 로골화되고 보다 악랄하게 변이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변할래야 변할수 없고 더더욱 악랄해지는 반공화국책동으로부터 국가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고수해나가자면 반제자주를 절대불변의 원칙으로, 일관한 국책으로 틀어쥐고나가는것이 필수불가결의 요구로 나선다.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에 견결히 맞서싸우지 못하고 순간이나마 주저하거나 물러선다면 침략자들의 발굽밑에 짓밟혀 국권은 물론 나라의 모든것을 강탈당하게 되며 조선인민은 비참한 운명을 면할수 없게 된다. 반제자주의 길에서만 가증되는 제국주의의 책동을 짓부시고 공화국의 존엄과 권익을 수호해나갈수 있다.

력사와 현실은 반제자주야말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확고히 고수해나갈수 있는 유일무이한 선택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반제자주는 정의이고 진리이며 공화국의 존엄과 주권은 반제자주를 절대불변하고도 일관한 제1국책으로 틀어쥐고나갈 때에만 굳건히 수호될수 있다.

반제자주를 절대불변하고도 일관한 제1국책으로 틀어쥐고나가는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권수호, 국익사수의 근본담보로 되는것은 또한 그것이 평화적환경속에서 창조와 건설을 다그쳐 공화국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기때문이다.

국가의 발전과 인민의 리익을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사업은 평화적환경을 요구한다. 공고한 평화적환경속에서만 창조와 건설을 다그쳐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제국주의자들의 폭제와 전횡이 란무하는 현 세계에서 국가의 존엄과 국익을 실현해나갈수 있는 진정한 평화는 그 어떤 적대세력도 압승할수 있는 강력한 힘에 의하여 담보되며 그것은 오직 반제자주리념의 일관하고도 확고한 고수에 의해서만 철저히 실현될수 있다는것을 확증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는 그대로 반제자주를 절대불변의 국책으로 책정하고 일관하게 관철함으로써 제국주의를 제압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리익을 빛나게 실현해온 반제자주의 력사, 승리의 력사이다.

반제자주의 절대불변하고도 일관한 국책실현과정에 조선인민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혹독한 고난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창조하였고 나라의 자주권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는 강대한 힘을 비축하였다.

반제자주의 리념을 한치의 드팀없이 견지하며 일심단결의 위력과 핵억제력을 중추로 하는 무진막강한 국력에 의거하여 자기식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온 공화국은 오늘 자기 운명의 주인, 지역과 세계정세발전의 주체로서의 권리와 영향력을 당당히 행사하고있다.

반제자주를 절대불변하고도 일관한 제1국책으로 틀어쥐고나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오늘 세계를 놀래우는 창조와 건설의 기적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고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이 창조되고있으며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이처럼 반제자주를 절대불변하고도 일관한 제1국책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제국주의를 제압하고 창조와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공화국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앞으로도 반제자주를 절대불변하고도 일관한 제1국책으로 틀어쥐고 국가의 자주권과 인민의 리익을 견결히 수호해나갈것이며 그 길에서 전면적국가부흥의 꿈과 리상을 반드시 실현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