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박사 부교수 김광익
2022.10.2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육사업을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내세우시고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고계신다.
주체103(2014)년 8월 어느날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신 37돐을 맞으며 제13차 전국교육일군대회가 열리게 된다고, 자신께서는 우리 혁명의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전국교육일군대회가 열리는것과 관련하여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말하려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교육사업은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라고, 후대들을 어떻게 교육교양하는가에 따라 나라의 국력과 혁명의 전도가 좌우된다고 하시면서 교육사업은 량심이고 헌신이며 애국이라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교육사업은 량심이고 헌신이며 애국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명제는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으로 되는 교육사업의 성과는 중요하게 그 직접적담당자들인 교원들에게 달려있으며 그들이 깨끗한 량심과 불타는 헌신으로 후대들을 나라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기둥감, 재능있는 인재로 키워나가는것이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으로 된다는것을 가르쳐주는 고귀한 지침이다.
조국의 미래를 멀리 내다보며 교육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어나갈 때 나라의 국력전반을 강화하고 혁명의 승리를 확고히 이룩해나갈수 있다고 확신하시며 교육사업을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으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모두가 숭엄한 감정에 휩싸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교육사업을 중요한 국사로 내세우고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중앙과 지방의 당, 국가경제기관 책임일군들을 비롯한 모든 일군들이 교육사업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가지고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에서 자신과 발걸음을 같이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조국의 래일과 밝은 미래를 위해 자신과 함께 헌신해나가자는 그이의 말씀을 심장에 새기며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충성으로 받들어나갈 마음속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우리의 모든 교육자들은 《교육사업은 량심이고 헌신이며 애국입니다.》라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명제를 심장깊이 새기고 자라나는 후대들을 주체형의 혁명인재, 유능한 창조형의 인재들로 키우는 애국사업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