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동서해운하건설계획에 깃든 사연

 2024.4.12.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토록 바라시던 사회주의강국념원, 애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쳐가시는 심혈과 로고는 끝이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사상과 업적을 귀감으로 삼고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할것이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갈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념원하시였고 소원하시던 문제들을 하루라도 더 빨리 실현해야 한다, 목표를 높이 세우고 통이 크게 작전하자!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한 의지이며 이 나날에 조선의 이르는 곳마다에서는 격정없이 대할수 없는 이야기들이 수없이 꽃펴나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그 하많은 사실들가운데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오래전부터 구상하시였던 동서해를 련결하는 대운하건설을 우리 대에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기울이신 감동깊은 이야기도 있다.

그날은 주체111(2022)년 7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내각의 한 책임일군을 전화로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라의 동서해를 운하로 련결하는 문제를 연구해볼데 대한 교시를 주시였는데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집행과 관련하여 어떤 사업들이 진행되였는지 해당 부문에 알아보도록 하시였다.

다음날 새벽 운하건설과 관련된 수십건에 달하는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책임일군에게 내려보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오래전에 벌써 동서해를 련결하는 대운하를 건설하여 하천운수를 발전시킬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고, 이 운하는 지금도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시였다.

해당 부문 일군들과의 토의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운하건설연구를 즉흥적으로 하지 말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깊이 연구한데 기초하여 과학적으로 충분히 하여야 한다고 그 기준까지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운하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연구사업에 박차를 가하였다.

그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기념일을 하루 앞둔 주체111(2022)년 9월 8일 일군들로부터 그 정형에 대하여 또다시 보고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학생들에게 과업을 주어 동서해를 련결하는 운하를 설계하도록 하시였는데 그때에 벌써 옹근 한세기를 내다보시였다고, 우리는 우리 대에 반드시 동서해를 련결하는 대운하건설을 강하게 내밀어야 하겠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동서해를 련결하는 대운하건설!

이것은 단순히 생활상편의를 위한 자연개조사업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를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완벽하게 관철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놀지 않는 절대적인 충성심이며 인민들에게 더 좋은 행복을 안겨줄수만 있다면 그것이 아무리 방대하고 힘에 부친것이라 할지라도 기어이 실현하실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의 철석의 신념이고 의지인것이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머지 않아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평생의 념원인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꽃피는 천하제일락원이 이 땅우에 일떠선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안고 강인한 분발력과 과감한 노력으로 국가부흥의 새 국면을 힘차게 떠밀어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