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박사 부교수 김광익
2026.5.6.
오늘 조선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구상과 의도에 따라 농촌발전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평양시와 함께 도소재지를 비롯한 지방도시들과 농촌마을들을 지방의 특성에 맞게 꾸려야 합니다.》
2020년 10월 1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머나먼 길을 달리시여 김화군피해복구건설현장을 찾으시였다.
당시 이곳에서는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한시바삐 훌륭한 살림집을 안겨주시려고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에 떠받들려 새 살림집들이 일떠서고있었다.
살림집들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역의 우수한 문화와 지대적특성, 인민들의 편의와 요구를 보장할수 있게 하는 원칙에서 독창성이 부여되고 주변환경과의 예술적조화성, 다양성이 적절히 결합되게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지방의 살림집들을 일률적으로 꼭같이 건설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고, 이것은 지방건설에서 나서는 중요한 정책적문제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건설은 끊임없이 발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지방건설에서 건물들을 비반복적으로, 해당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면서 친환경적으로 건설하는것을 주요구성내용으로, 기본핵으로 내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부단한 창조와 혁신, 건설에서의 비반복성에 대하여 다시금 새겨주시는 가르치심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마을에서도 건물의 다양성을 보장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농촌살림집을 총면적이 몇m2되여야 한다, 터밭은 몇평 되여야 한다는것과 같은 법적요구와 규정에 준하여 건설하도록 하면서도 단층과 소층건물을 배합하고 다락식건물도 지으면서 다양하게 건설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사진. 농촌문명의 새 모습
농촌마을들을 특색있고 문명한 리상촌으로 꾸려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오늘 조선에서는 농촌살림집들이 농촌고유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자연지리적조건과 주민들의 편의보장에 부합되게 다양하고 독특한 형식으로 건설되여 농촌마을들이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