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라, 어느 인민에게 있어서나 자기 운명이 판가리되는 전쟁을 이긴것만큼 자랑스럽고 빛나는 영광과 영예는 없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어서 령토와 인민을 사수하기 위한 생사존망의 조국방위전이였으며 제2차세계대전이후 민주주의진영과 제국주의진영으로 대립된 두 극간의 처음으로 되는 격렬한 대결전이였다.
공화국의 존엄과 명예, 자주권을 사수하고 국가의 자주적발전환경을 지켜내고 세계제패를 노린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군사적공세를 막아낸
《공화국의 존엄과 명예, 자주권을 사수하고 국가의 자주적발전환경을 지켜냈으며 미제국주의자들의 세계제패전략실행을 저지시키고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 인류평화를 수호한 여기에 우리 민족사와 세계전쟁사에 당당한 자리를 차지하는 조국해방전쟁승리의 거대한 의의가 있습니다.》
현대력사에서 7.27이 가지는 중대한 의미는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 찬란한 미래를 지켜낸데만 있는것이 아니다.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내여 인류와 행성을 대참화로부터 구원하고 자주시대의 흐름을 힘있게 추동한 바로 여기에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으시고 공화국의 존엄과 명예,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신
《조선전쟁은 세계전쟁사에 많은 면에서 기록을 남긴 주목할만만 전쟁이였다.》
《조선인민의 승리는 조선과 세계의 력사발전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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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온 행성이 영웅조선의 전승신화에 대해 경탄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