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 행정에 철저히 구현됨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는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공고발전되였으며 그 우월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우선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가 튼튼히 다져지고 어떤 장애와 도전도 뚫고나갈수 있는 불가항력적힘이 축적되였다.
사회주의의 위력은 정치사상적위력이며 정치사상진지는 사회주의수호전의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보루이다. 정치사상진지의 공고성이자 사회주의의 불패성이다. 정치사상진지를 튼튼히 다질 때 우리 인민이 지향하는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다.
한편 일심단결은 혁명과 건설의 전진과정에 부닥치는 어떤 장애와 도전도 뚫고나갈수 있는 불가항력적힘이다.
단결은 국가의 기초이며 나라와 민족의 부강발전은 사람들사이의 참다운 단결과 협력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그래서 어느 사회, 어느 당에서나 단결에 대해 말하였고 그 실현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하지만 단결이라는 고상한 리념을 빛나게 실현한 나라는 조선밖에 없다.
국가건설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로 되는 정치사상진지를 튼튼히 다지고 일심단결을 강화하는 문제가 다름아닌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근본핵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이며 조선로동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당풍으로, 국풍으로 되고있다.
인민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낌없이 쏟아붓는것이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활동방식이다.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인민적시책이 변함없이 실시되고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이 통이 크게 벌어지고있는것은 결코 자금이 남아돌아가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해나가는 투쟁속에서 조선로동당과 국가와 인민의 혼연일체는 더욱더 공고해지고있다.
당과 국가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들은 당과 국가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며 진정을 다해 받드는것이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이다.
조국땅우에 솟아난 기념비적창조물들과 문화정서생활거점들에서 울려퍼지는 행복의 웃음소리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자기의 기본정치방식으로 하는 조선로동당과 국가에 대한 다함없는 찬가이다.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또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부각되였다.
조선의 사회주의가 가장 우월한것은 그 인민적성격에 있다.
조선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
오늘 조국땅우에 일떠서고있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생산기지들과 대기념비적창조물들,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문화휴식터들을 보면서 조선인민은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의 사랑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으며 주체의 사회주의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고있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 여기에 사회주의가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생명으로, 생활로 더욱 깊이 뿌리내리게 된 비결이 있으며 그 무엇으로도 허물수도 깨뜨릴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생활력이 있는것이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전당이
조선에서는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이 가장 정의로운것으로 되며 최우선시되고있다. 정치와 군사, 경제도 오직 인민을 위한것으로 되고 문화와 도덕도 인민적인것만이 장려되고있으며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모든 정책작성과 집행에서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사회의 모든 재부를 인민의 복리증진에 돌리고있으며 인민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게 하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밝힌 혁명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라는 원리로부터 출발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제일로 중시하고 모든것을 인민의 리상과 꿈을 실현하는데 철저히 복종시킴으로써 인민대중의 지위를 끊임없이 높여나갈수 있게 한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해 조선의 사회주의의 인민적성격이 보다 뚜렷이 부각되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인민대중을 하늘과 같은 존재로 내세우는 정치이다.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하느님이 아니라 인민대중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의 사회주의사회에서는 국호는 물론 군대와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의 명칭도 인민이라는 부름과 함께 불리우고있으며 국가의 모든 로선과 정책도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세워지고있다.
조선로동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모든 사업의 절대적기준으로 되고있다. 나라의 여러곳에 들이닥친 자연의 대재앙의 페허우에 사회주의선경거리, 선경마을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가 이룩될수 있은것은 인민의 아픔과 불행을 가셔주는것을 최대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낌없이 바치는
조선의 사회주의는 조선인민의 생명, 생활로 깊이 뿌리내렸다. 조선인민은 삶의 터전이고 행복의 보금자리인 사회주의를 지키고 꽃피워나가는데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바로 여기에 조선의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해나가는 근본비결이 있다.
자기 운명을 보살펴주고 영광의 상상봉에 올려세워주는 은인에게 온넋을 바치며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것은 사람의 고상한 사상감정이다.
조선에서는
미국의 빌리 그라함목사가 평양을 방문한 후 기자에게서 《목사님은 왜 조선에 성경책을 전하지 못했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그때 목사는 기자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 나라에서는 인간사랑이 국책으로 실시되고있다. 무상치료, 무료교육, 의식주에 대한 국가적책임, 이것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시는
세계의 적지 않은 지역과 나라들을 돌아보면서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짓밟히우는 비극적인 참사를 수시로 목격해온 그의 이 대답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 조선에 대한 격찬이다.
기네신문 《호로야》는 《조선의 첫째가는 위력은 일심단결이다. 일심단결의 근저에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이 모든 사업의 절대적기준으로 되고 사회의 모든 재부들이 철두철미 인민의 복리증진에 돌려지고있는 조선의 사회주의야말로
조선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