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률대학 최주광
2019.1.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 주체108(2019)년 《신년사》에서 올해에 우리앞에는 나라의 자립적발전능력을 확대강화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아야 할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시면서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틀어쥐고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투쟁할 때 나라의 국력은 배가될것이며 인민들의 꿈과 리상은 훌륭히 실현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 이것이 우리가 들고나가야 할 구호입니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우리 혁명은 자력갱생으로 개척되고 전진하여 온 자력갱생의 력사이며 자력갱생은 우리의 영원한 투쟁의 기치, 번영의 보검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혁명을 개척하고 전진시켜 온 우리 인민은 언제나 자력갱생을 투쟁의 기치로 높이 들고 투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벌써 사대주의는 망국의 길이며 오직 자기힘을 믿고 투쟁할 때에만 조국의 독립과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는 자력갱생의 사상을 천명하시고 자력갱생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그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해주시였으며 우리 인민을 자력갱생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투쟁하는 자력갱생의 투사들로 키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자체로 연길폭탄을 만들고 적의 무기를 빼앗아 무장하면서 적들과의 가렬처절한 싸움에서 승리를 쟁취하고 조국해방을 이룩하였다. 우리 나라를 영원한 저들의 식민지로 만들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던 일본제국주의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자기힘을 믿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굴함없이 싸운 조선인민혁명군의 영웅적투쟁과 우리 인민들의 반일항전에 의하여 끝끝내 멸망하였다.
일본제국주의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조국을 광복하기 위하여 상상도 못할 험난한 고난과 시련을 불굴의 혁명신념으로 이겨낸 조선인민혁명군이 발휘한 자력갱생의 투쟁정신은 우리 인민의 고귀한 혁명전통으로 되였다.
전후 우리 인민은 항일무장투쟁시기 발휘된 자력갱생의 혁명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아 재더미만 남은 페허우에 천리마가 나래치는 부강한 사회주의나라를 일떠세웠다. 남들이 우리 힘으로는 만들수 없다고 하던 전기기관차를 비롯한 수많은 창조물들은 모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무장하고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에 의하여 마련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제손으로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고 부강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부강한 자주독립국가를 일떠세운 우리 인민의 투쟁의 력사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높이 발휘된 자력갱생의 력사이며 자력갱생은 우리 인민의 필승의 보검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위업을 고수하고 전진시켜 온 우리 인민은 언제나 자력갱생을 투쟁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 투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실 철의 신념을 지니시고 우리 인민을 자력갱생의 창조대전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자력갱생을 생명으로, 신념으로 뼈에 새기고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위대한 장군님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철의 신념과 자기힘을 믿고 투쟁할 때 행복의 락원을 일떠세울수 있다는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무장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 의하여 이 땅우에는 첨단의 새로운 시대가 펼쳐졌고 부강번영을 위한 고귀한 밑천이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로고와 우리 인민의 고귀한 피와 땀이 스민 CNC공작기계를 비롯한 수많은 창조물들은 자력갱생의 창조대전으로 마련된 고귀한 결실이며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만이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만능의 보검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더욱 억세게 간직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나라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 주체의 사회주의나라로 더욱 빛을 뿌리게 한 사상정신적힘의 원천은 자력갱생이며 자력갱생은 우리 혁명의 만능의 보검이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혁명적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이 땅우에 만리마의 새시대를 탄생시키며 날과 달을 기적과 혁신으로 빛내여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투쟁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힘찬 발걸음에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은 물거품으로 되고 우리 조국은 더욱 강성번영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 주체의 사회주의나라로 세계만방에 빛을 뿌리고있다.
자력갱생이야말로 빈터우에서 천리마가 나래펴게 한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고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서 만리마의 새시대를 창조해내는 우리 인민의 힘찬 투쟁방식이며 우리의 영원한 번영의 보검이다.
누구도 우리를 도와주지 않으며 우리가 잘되는것을 진심으로 바라지 않는다, 우리의 앞길은 우리의 힘으로 개척해나가야 한다는 자력갱생의 진수를 뼈에 새기고 항일무장투쟁시기 맨손으로 연길폭탄을 만들어낸 혁명의 1세대들처럼, 재더미만 남은 페허우에 인민의 지상락원을 일떠세운 혁명의 2세대, 3세대들처럼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번영의 보검을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보다 충직하게 받들어나갈것이다.
바로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과 인민대중의 리상과 꿈을 이 땅우에 현실로 꽃피우는 참된 길이 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올해를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이 일어나는 투쟁의 해, 비약의 해로 빛내이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