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조국

 2019.3.14.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기의 국제적영향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세계정치정세를 주도해나가는 강대하고 존엄높은 국가로 등장할수 있은것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하신 존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영광스러운 김일성조국이며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피땀으로 건설하고 지켜낸 혁명의 고귀한 전취물입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1권 282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영광스러운 김일성조국이며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피땀으로 건설하고 지켜낸 혁명의 고귀한 전취물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조국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위대한 수령님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공화국창건의 기본토대를 마련하시고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인민정권건설로선을 내놓으시고 정권건설의 귀중한 경험을 창조하시였으며 조국과 혁명의 만년재보인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마련하시였다.

해방된 조국땅에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은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과 조건에서 진행되였다. 안팎의 제국주의반동세력들은 새 조국건설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을 가로막아보려고 각방면으로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된 조선인민의 드높은 애국열의와 모든 애국력량을 조직발동하여 제국주의반동들의 책동을 짓부시면서 조선에 항일혁명전통을 계승한 인민정권과 정규적인 혁명무력을 건설하고 제반 민주개혁을 실시하시여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으며 이에 기초하여 주체37(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새 생활을 창조해나가는 자주독립국가의 슬기로운 인민으로 되였으며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세계의 대소국가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국제무대에 떳떳이 나설수 있게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국제무대에서 사회주의력량을 가일층 강화하고 민족적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크나큰 고무를 주었으며 조선인민과 국제혁명력량과의 련대성을 더욱 튼튼히 다져놓았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건설자이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조국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기의 자랑찬 행로우에 언제나 백승만을 아로새겨왔기때문이다.

공화국을 창건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공화국의 정권기관들을 강화하고 인민적인 국가사회제도를 공고발전시키며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그 우월성과 생활력을 높이 발양시키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어서 가장 준엄한 첫 시련이였으며 나라와 민족의 생사존망을 판가리하는 격렬한 싸움이였다. 제국주의자들은 창건된지 2년도 안되였던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버리려고 저들의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고 현대적군사장비와 온갖 전쟁수단들을 다 투입하면서 미쳐날뛰였으나 수치스러운 참패를 면치 못하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은 조국해방전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전선과 후방에서 불타는 애국심과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를 남김없이 발휘하면서 영웅적으로, 희생적으로 싸움으로써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제국주의자들을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피압박인민들의 반제민족해방투쟁을 고무하고 세계평화를 수호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력사적승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패의 위력과 국가사회제도의 공고성, 조선인민의 필승의 신념과 불요불굴의 투지를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은 그 어떤 힘으로도 정복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강대한 제국주의침략세력과의 군사적대결에서뿐아니라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혁명, 사회주의건설에서도 기적을 창조하고 혁신을 일으켰다. 위대한 수령님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불과 몇해사이에 전후복구건설을 끝내고 농업협동화와 개인상공업의 사회주의적개조를 자기 식으로 그 어떤 편향도 없이 가장 빛나게 완수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부르심따라 조선인민은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열걸음, 백걸음 내달리는 기세로 천리마대진군을 벌려 사회주의건설에서 류례없는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켰다.

세기적으로 뒤떨어졌던 조선은 사회주의를 위한 창조와 건설의 거창한 투쟁을 통하여 가장 우월하고 위력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되였으며 세계가 칭송하는 천리마조선, 사회주의의 보루로 자랑떨치게 되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언제나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강철의 령장, 천출명장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