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바치신 위대한 한평생

 2019.11.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을 애국의 한마음으로 불태우시며 험난한 길을 헤쳐오신 애국헌신의 장정은 우리 조국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은 오직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바치신 숭고한 자욱자욱으로 수놓아오신 위대한 한평생이였다.

애국은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하는것이여야 한다, 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서는 말로 대답할것이 아니라 몸을 내대야 한다,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관점과 립장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피끓는 열정으로 언제나 고귀한 온 생애를 인민을 위하여, 혁명을 위하여 초인간적으로 바쳐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과 관련하여 바라신것이 있었다면 그것은 이렇게 투쟁하다가 설사 쓰러진다 해도 조국과 인민은 우리를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는것뿐이였다. 오직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치기만 하면 그것으로 만족하다는것이 그이의 일관한 립장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떤 고난과 시련의 앞을 막고 그 누가 자신의 로고를 몰라준대도 사랑하는 조국과 이 나라 천만자식들을 위해 고난과 시련을 앞장에서 헤쳐나가시며 고생이란 고생은 자신께서 다 맡아 안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 평양시 광복지구상업중심을 돌아보실 때에도 너무도 몸이 불편하고 힘드시여 걸음도 제대로 옮기지 못하시였다.

후날에야, 그이께서 뜻밖에 서거하신 다음에야 그 사연을 전해듣고 너무도 억이 막히고 가슴저려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린 우리 인민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생을 오직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만을 위하여 사시였다. 한생토록 자신을 조국의 복무자, 인민의 심부름군으로 여기시였고 그렇게 사시는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자랑으로 여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세계가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인가 하는것은 그이의 하루일과를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었다.

어느 한 시인이 위대한 장군님의 하루는 과연 언제 시작되고 언제 끝이 나는지 모른다고 절절히 노래하였듯이 그이의 하루는 매 순간순간 고스란히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바쳐져왔다.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애민의 헌신의 자욱들을 다 합치면 그것이 곧 장군님위대한 한생이 되고 거룩한 혁명사가 된다.

새벽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의 찬란한 래일을 설계하시는 시간이였다.

이 나라의 새벽문은 늘 우리 장군님께서 남먼저 열군 하시였다. 일찌기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다음날 새벽 동트는 새날을 맞으시며 새벽공기는 혁명가들이 남먼저 마시게 된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벽을 남먼저 맞는 습관만은 한생 고치지 못하시였다. 아침 첫새벽부터 위대한 장군님의 사색은 줄곧 조국과 인민을 위한 웅대한 설계로 흐르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전사, 제자답게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힘껏 일해나가자는 마음속당부를 전체 인민에게 보내주신것도 다름아닌 잊지 못할 주체84(1995)년 새해의 이른새벽이였고 초도의 차디찬 바다바람에 젖은 옷자락이 마를새도 없이 판문점대표부의 군인들을 찾으시여 내 나라, 내 조국을 기어이 지켜내실 굳은 의지를 가다듬으신 시각도 최전연의 병사들마저 단잠에 들어있던 이른새벽이였다.

매일과 같이 조국과 인민을 위한 거룩한 사색으로 하루의 새벽을 이렇게 맞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낮과 밤은 헌신적인 현지지도로 이어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낮시간은 낮시간대로 시간을 당기고 최대한 짜고들도록 재촉하시며 순간의 휴식도 없이 긴장하게 우리 인민들을 찾으시였다. 하루에도 몇개 단위씩 찾아 강행군길을 달리시며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시여서는 자주적근위병의 자각과 긍지를 안겨주시였고 공장과 농장을 찾으시여서는 새로운 대고조, 대비약의 불길을 지펴주시였다.

우리 인민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대고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한 강계정신과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 함남의 불길은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강행군현지지도의 자욱마다에서 세차게 타오른 뜨거운 애국헌신의 불길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밤은 밤대로 달리는 차안이나 집무실에서 사업에 여념이 없으시였다. 이른새벽부터 시작된 그이의 하루일과는 한밤이 다 지새는 깊은 밤에도 지칠줄 모르고 끊임없이 계속되였다.

인간의 상상으로써는 도저히 가늠할수 없는 정력과 피타는 노력으로 해가 저물고 날이 바뀌는것이 그이의 하루일과였다. 집무를 보실 때나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에 계실 때에도 그이의 이 일과는 언제나 변함이 없었다.

결국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직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흐르는 날과 달의 모든 분과 초를 쪼개가시며 자신의 모든 정력과 지혜를 깡그리 다 바치시였다.

누구에게나 사업하는 시간, 휴식하는 시간이 엄격히 구별되여있지만 그이께서는 휴식시간과 사업시간이 따로 없었다.

그이께서는 사업을 지도하시는 시간외에도 늘 일하시였다.

때로는 승용차안에서, 때로는 달리는 기차안에서, 배우에서 일군들을 만나시고 문건을 처리하시며 회의를 소집하시고 과업을 주군 하시였다.

정녕 절세의 애국자 우리의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였기에 우리 조국은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맞이하고 우리 인민의 행복은 나날이 꽃펴날수 있었다.

우리 인민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 야전복차림으로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더욱 가슴깊이 새기고 장군님의 강국념원, 애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