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박사 부교수 리순영
2021.11.1.
그 어느 나라에나 부모잃은 아이들이 있다. 이들이 제일 그리워하는것은 바로 친혈육의 따뜻한 정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사회주의 내 조국에서는 친부모보다 더 따뜻한 혈육의 정이 부모없는 아이들의 가슴에 흘러넘치고있으며 그들의 밝은 모습으로 하여 온 나라가 더욱 밝아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대원수님들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하며 그들에게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어야 합니다.》
혁명은 후대들을 위한 숭고한 사업이다. 후대들은 나라와 민족의 꽃이며 인류의 미래이다.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아이들을 밝고 명랑하게, 씩씩하게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의 성장발육에서 탁아소, 유치원시기가 제일 중요한 년령기라고 하시면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할데 대하여 언급하시고 그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을 잘 먹이고 잘 입히며 우리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그늘진 아이, 아파하는 아이가 하나도 없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며 확고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육아원, 애육원 원아들에게 사랑의 요람,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고 최상의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고계시는 자애로운 아버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원아들에게 사랑의 요람,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였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혁명의 계승자, 나라의 보배,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우는것은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늘 관심하시고 마음써오신 중요한 문제의 하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2월초 평양애육원과 육아원을 찾으시고 푸짐한 식탁과 따뜻한 보금자리,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는것은 아이들을 잘 키우는데서 선결조건이라고 하시면서 당에서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평양시의 육아원, 애육원을 새로 마련해주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평양시의 육아원, 애육원을 아이들의 보육과 지능계발, 체력단련에 필요한 모든 조건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된 세상에서 제일 좋은 현대적인 시설로 꾸려주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각 도와 직할시들에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육아원과 애육원을 새로 꾸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먼저 본보기를 정하고 그를 일반화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대동강기슭의 명당자리에 평양육아원, 애육원터전도 잡아주시고 형성안도 거듭 지도해주시였으며 최고사령관의 전투부대, 척후대인 강력한 근위부대를 건설에 투입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건설장을 여러차례나 현지지도하시면서 건설방향과 방도를 일일이 밝혀주시였으며 당창건기념일까지 공사를 끝낼수 있도록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우선적으로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심장깊이 새긴 군인건설자들은 일당백공격정신, 단숨에의 투쟁기풍으로 철야전투를 벌림으로써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4개월 남짓한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세웠다.
평양육아원, 애육원에는 보육실과 교양실, 운동실, 지능놀이실, 치료실을 비롯하여 250여개의 방들이 꾸려져있으며 원아들의 생활에 필요한 설비와 비품들, 야외 및 실내물놀이장과 공원, 갖가지 유희오락시설과 오락기재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주체103(2014)년 10월 완공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환한 미소속에 전경을 바라보시며 정말 멋있소, 볼수록 희한하고 황홀하오, 선군시대의 걸작품이요라고 하시며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을 위한 이처럼 훌륭한 보금자리가 세상에 없을것이라고, 부모없는 원아들에게 제일 좋은 멋쟁이집을 안겨주게 되니 하늘의 별이라도 따온듯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고 거듭 되뇌이시였다.
원아들에게 멋쟁이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1월 1일 또다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는 원아들을 축복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10월에 완공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돌아보면서 설날에 오겠다고 약속하였는데 아이들과 한 약속을 꼭 지키고싶어 신년사를 마치는 길로 찾아왔다고 하시며 식당, 보육실, 교양실, 잠방, 물놀이장, 지능놀이실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식당에 들리시여서는 식탁마다에 맛있고 영양가높은 특색있는 음식들을 풍성하게 차려놓은것을 보니 원아들을 위해 설준비를 성의껏 한것이 알린다고, 당에서 육아원과 애육원들에 물고기와 고기, 남새, 과일을 비롯한 여러가지 식료품들을 떨구지 않고 보장해주는 체계를 그쯘하게 세워주었는데 아이들의 성장발육에 맞게 영양관리를 위생학적으로, 과학적으로 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날 애육원 원아들의 설맞이공연을 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친아버지앞에서 재롱을 부리는 자식들마냥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원아들에게 선참으로 박수를 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종장《세상에 부럼없어라》가 펼쳐졌을 때 아이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이 보고싶었다고, 원수님이 지어주신 궁궐같은 우리들의 새 집이 정말 좋다고 소리높이 자랑하며 《아버지원수님! 고맙습니다.》고 인사를 드리였다. 순간 장내는 눈물의 바다를 이루었고 아이들을 바라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눈가에도 뜨거운것이 젖어올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아이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바다보다 넓은 품에 안겨 행복과 기쁨에 겨워 어쩔줄 몰라하는 원아들의 밝은 모습은 진정 친아버지의 품에 안긴 자식들의 행복한 모습그대로였다.
평양육아원, 애육원에 남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의 자욱은 원산시의 육아원, 애육원에도 뜨겁게 이어졌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원산시에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을 새로 건설하도록 직접 발기하시고 여러차례나 건설현장을 찾으시였을뿐아니라 자그마한 부족점이라도 있을세라 구체적인 지도를 주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였다.
원아들이 아무런 불편도 없이 탁아소로부터 중학교 전과정을 마칠수 있도록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을 한축선상에 일떠세우도록 하시고 수많은 형성안들을 하나하나 지도해주시며 친부모도 다 줄수 없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제아동절인 6월 1일 준공식을 앞둔 이곳을 또다시 찾으시여 원아들에게 크나큰 사랑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은정속에 강원도뿐아니라 전국도처에 육아원, 애육원이 훌륭히 일떠섰다.
명당자리에 특색있으면서도 아담하게 건설된 육아원, 애육원들에는 보육실, 교양실, 자연관찰실, 종합유희실, 지능놀이실, 목욕실, 리발실, 치료실, 물놀이장을 비롯한 원아들의 보육과 교육교양에 필요한 모든 조건과 환경이 최상의 수준에서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조국의 귀중한 재부들이 늘어나는 사회주의락원에 후대들을 위한 멋쟁이집들이 련이어 일떠섬으로써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해 늘 마음쓰시던 위대한 수령님들의 평생소원을 또 하나 풀어드리게 되였으며 어린이들을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더욱 훌륭히 키울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육아원, 애육원 원아들에게 가장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해마다 국가적명절과 기념일들을 계기로 사탕, 과자, 단졸임, 졸인젖, 단묵, 요구르트, 꿀을 비롯한 갖가지 식료품과 첫물과일들을 보내주시였을뿐아니라 계절에 따르는 운동복과 속내의, 신발, 양말로부터 수십종에 수백점에 달하는 어린이지능계발도서와 《민들레》학습장, 《해바라기》학용품 등에 이르기까지 원아들의 생활과 성장에 필요한 모든것을 다 안겨주시였다.
매일매일 원아들의 식탁에 오르는 물고기와 우유, 닭알과 고기류 그리고 놀이장과 운동장을 가득 채운 멋진 유희기재들, 희귀한 동물박제품들에도 이 세상 제일 좋은것을 우리 원아들에게 안겨주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사랑이 어려있다.
낳아준 부모의 정보다 더 진하고 뜨거운 정으로 원아들의 친아버지가 되시여 보살펴주시는 절세위인의 한없이 따사로운 품이 있어 그들은 온갖 사랑을 독차지하고 부러운것없이 행복하게 자라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육아원, 애육원 원아들의 영양과 건강관리를 위해 친부모보다 더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자애로운 아버지이시다.
주체103(2014)년 1월 어느날 인민군부대에서 새로 현대적으로 건설한 대규모의 수산물랭동시설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산부문에서 인민군대의 모범을 따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한 과업을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늘 여기에 찾아온것은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대한 물고기보장가능성을 토론하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원아들을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부러움없이 혁명의 계승자, 혁명의 골간으로 무럭무럭 자라게 하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라고 하시며 이들에게 물고기를 하루에 300g씩 꼭꼭 먹이려면 년간 그 수량이 얼마나 되겠는가를 수첩에 계산까지 해보시였다.
이날 사업소를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인민군대가 다 맡자는 구호가 참으로 좋다고,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1년 365일 하루도 번지지 말고 물고기를 공급하는 사업을 인민군대가 맡아하자고 하시면서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수산사업소를 인민군대에 조직할데 대한 최고사령관명령을 현지에서 하달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새로 조직하는 수산사업소를 최상의 수준에서 표준이 될수 있게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사업소의 위치도 잡아주시였고 설계와 시공단위도 정해주시였을뿐아니라 자재와 설비보장, 어선과 어구보장대책 등을 일일이 세워주시고 수산사업소를 태양절전으로 건설하여 이해 가을부터는 물고기공급을 진행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자식들을 잘 먹이고 잘 입히며 훌륭하게 키워 떳떳하게 내세우려는것은 이 세상 부모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그러나 부모들도 자식들에게 물고기를 매일 떨구지 않고 먹이기는 힘들다.
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원아들에게 물고기를 매일 정상적으로 먹이시려 인민군대에 류다른 명령을 내리시였다. 그것은 진정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사랑의 명령이였다.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원아들에게 고기, 물고기는 물론 영양가높은 곶감도 정상적으로 먹여야 한다고 하시며 감이 많이 나는 곳에 주둔한 인민군부대들에서 애육원, 육아원 원아들에게 먹일 감과 곶감을 마련하여 보장할데 대한 최고사령관명령을 하달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문천시의 어느 한 공장에는 전국의 애육원원아들에게 사철 곶감을 보장하는 곶감작업반이 생겨나게 되였고 그때부터 해마다 곶감을 실은 수송차는 비가 오고 눈이 와도, 찬바람이 불고 뙤약볕이 내려쪼여도 언제 한번 드틴적 없이 원아들을 찾아갔다.
진정 우리 원아들을 위해 베풀어주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은 끝이 없다.
주체103(2014)년 6월 1일 국제아동절을 맞는 평양애육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저녁밥을 먹는 원아들에게 어느 음식이 맛있는가 물어주시며 아아들의 구미에 맞게 같은 음식감을 가지고도 여러가지로 해먹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명절차림식사표를 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침에도, 점심에도 잘 먹였구만, 원아들이 좋아했다니 정말 기쁘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에서 보내준 여러가지 음식감들을 어떻게 가공하여 먹이는가도 알아보시고 꿀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먹이는 방법도 알려주시며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자면 영양학적으로 잘 먹이고 키크기운동을 비롯한 체력단련도 정상적으로 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하시면서 원아들이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무럭무럭 자라게 하자면 애육원의 교양원들이 친부모의 심정으로 아이들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식 한명을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는데 교양원들이 숱한 원아들을 맡아 수고가 많다고 하시면서 원아들을 잘 키워 앞으로 이들속에서 이름난 과학자, 체육인, 예술인, 군인도 나오고 영웅도 나오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국의 육아원,애육원의 실태를 료해하시던중 평안남도 육아원, 애육원에 몸이 허약한 아이들이 있다는것을 아시고 그들을 보양시킬데 대한 과업을 인민군대에 주시였다.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매일매일 치료정형을 보고받으시며 필요한 대책들을 하나하나 세워주시는 그이의 사랑은 조국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전화의 나날 최고사령부에 전재고아들을 데려다 키우신 어버이수령님의 사랑 그대로였다.
원아들이 질병을 말끔히 고치고 영양상태도 완전히 회복하였다는 더없이 반가운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소문도 없이 대성산종합병원을 찾으시였다.
애육원 원아들의 입원실에 들어서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알아보는 순간 원아들은 약속이나 한듯이 저저마다 어푸러질듯 두팔을 힘껏 벌리며 그이품으로 안겨들었다. 어리광을 부리는 그들을 정겹게 바라보시며 그이께서는 혈색이 좋고 영양상태도 좋다고, 하나같이 보동보동한것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몇살이냐, 밥은 잘 먹느냐, 무엇을 하며 놀고있었느냐고 다정히 물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원아들은 아동영화도 보고 노래도 불렀다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었다고 자랑하듯 손가락을 꼽아가며 대답하였다.
마치도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해있는 자식을 찾아온듯 한가정의 따뜻한 분위기가 입원실에 흘러넘쳤다.
원아들이 활기에 넘쳐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도 기쁨속에 들어주시고 헤여지기 아쉬워 또다시 동동 매달리는 그들을 달래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눈가에 뜨거운것이 젖어올랐다.
감동적인 화폭은 육아원 원아들의 입원실에서도 펼쳐졌다. 이제 겨우 말을 번지기 시작한 원아들도 아장아장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으로 걸어와 흔연스럽게 그이의 품에 안겨들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보육원들과 간호원들의 품에 안겨있는 애기들의 볼을 쓸어주시며 병원에 입원하기 전 애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면서 가슴이 아팠댔는데 이제는 한시름이 놓인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원아들에 대한 영양관리를 잘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우리 당의 품속에서는 허약한 아이들이 단 한명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우리 아이들의 밝은 얼굴에 한점의 그늘이라도 비낄세라 불같은 사랑과 정의 빛발을 뿌려주시는 위대한 태양의 따사로운 품이 있기에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우리 조국은 아이들의 희열과 랑만에 넘친 웃음소리와 더불어 더욱더 환해지는 나라, 세상이 부러워하는 아이들의 천국으로 이름을 떨치고있다.
오늘도 세계의 수많은 아이들이 불행의 나락에서 헤매이고 학대의 대상으로 되고있으며 사회적무관심속에서 불행하게 시들어가고있다.
그러나 우리 조국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에 떠받들리여 온 나라에 아이들의 기쁨넘친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