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청년운동은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

 2017.9.10.

혁명의 년대와 년대를 이어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조선청년운동은 우리 청년들을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위대한 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개척되고 발전하여온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조선청년운동은 수령님들의 위대한 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개척되고 발전하여온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이며 우리의 청년강국은 수령님들의 숭고한 믿음과 사랑속에 일떠선 김일성, 김정일청년강국입니다.》

조선청년운동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혁명과 건설에서 청년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고 청년운동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여 우리 청년운동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기때문이다.

일찌기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청년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혁명위업수행에서 청년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새롭게 밝히시고 청년운동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리론을 내놓으시였으며 그것을 우리 나라 청년운동에 빛나게 구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16(1927)년 8월 28일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결성회의에서 하신 연설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창립에 즈음하여》에서 조선청년운동의 목적과 사명,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고 여러 대회들에서 《청년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은 민청단체들의 기본임무》를 비롯하여 《청년들은 우리 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선봉대가 되자》, 《청년들의 특성에 맞게 사로청사업을 더욱 적극화할데 대하여》, 《청년들은 대를 이어 혁명을 계속하여야 한다》, 《청년들은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가 되자》, 《청년들은 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자》등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혁명발전의 매 단계에서 청년운동이 제기하는 모든 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사상의 원리에서 출발하여 청년들을 혁명의 주체를 이루는 참신하고 전투적인 부대로, 사회발전을 추동하는 위력한 력량으로 규정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청년들을 혁명위업의 계승자로 보시고 대를 이어 혁명을 계속하여야 할 영예로운 사명이 청년들에게 맡겨져있다는것을 밝히시였으며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혁명적으로 교양육성하는 사업을 청년운동의 기본으로 내세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청년운동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리론을 내놓으심으로써 청년운동이 각계각층의 광범한 청년들을 망라한 대중적운동으로 발전하게 되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위업의 위력한 구성부분으로서 자기 발전의 새 력사를 펼쳐나갈수 있게 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청년중시사상을 드팀없이 이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청년운동에 관한 사상과 리론을 시대와 혁명의 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켜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는데서 청년조직과 청년들이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우리 혁명을 령도하시는 첫 시기부터 청년운동을 중시하시고 청년들과의 사업에 힘을 넣어 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47(1958)년 9월 16일 평양제7고급중학교 민청총회에서 하신 결론 《민청원들속에서 당적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에서 《청년들속에서 당적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우자!》라는 혁명적구호를 내놓으시고 청년들속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우도록 하시였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청년들에게 힘과 신심을 주고 청년들을 혁명의 주체로 더 훌륭히 키우시기 위하여 《청년들을 사랑하라!》라는 구호도 제시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들은 농촌테제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앞장에 서야 한다》, 《청년들은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청년들을 계속혁명의 정신으로 무장시키자》, 《청년들은 주체의 청년운동의 전통을 이어 선군시대 청년전위의 영예를 높이 떨쳐나가자》를 비롯한 수많은 로작들에서 우리 청년들과 청년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과 군대와 함께 청년들을 우리 혁명의 주력부대로 내세우는 당, 군, 청에 관한 사상을 내놓으시여 청년들이 선군시대의 청년전위, 선군조선의 아들딸로서 주체의 청년운동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이어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의 청년운동사상과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청년운동은 단 한치의 탈선이나 답보도 없이 당을 따라 승리의 한길만을 곧바로 걸어올수 있었다.

당과 군대와 함께 청년들을 우리 혁명의 주력부대로 내세우는 당, 군, 청에 관한 사상을 내놓으시여 청년들이 선군시대의 청년전위, 선군조선의 아들딸로서 주체의 청년운동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이어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의 청년운동사상과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청년운동은 단 한치의 탈선이나 답보도 없이 당을 따라 승리의 한길만을 곧바로 걸어올수 있었다.

조선청년운동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를 펼치시여 청년운동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청년사업은 자신께서 일생을 두고 심혈을 바쳐오신 중대사의 하나이며 세상에는 청년사업처럼 보람차고 영예로운 일은 없을것이라고, 만일 자신에게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수 있는 행운이 오고 직업을 새롭게 선택할수 있는 권리가 다시 주어진다면 자신께서는 길림시절처럼 단연코 청년사업에 몸을 잠글것이라고 하시며 언제나 청년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돌려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을 위한 피어린 항일대전과 새 조국건설,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 등 준엄하고도 간고한 조선혁명의 전로정에서 우리 청년들을 굳게 믿으시고 사랑과 믿음으로 안아주고 내세워주시여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 시대의 전위로 억세게 키워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우리 혁명의 1세대 청년들은 손에 무장을 잡고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쳐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였다.가렬처절하였던 조국해방전쟁시기 청년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사랑하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싸움으로써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창조하고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조국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 당과 수령의 부름에 충실한 청년들은 전후 어려운 시기에도 복구건설에서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세웠으며 천리마를 타고 질풍같이 내달려 짧은 기간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는 기적을 안아왔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중시로선과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청년동맹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청년들을 백두의 혈통을 이어나가는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키워 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다.

사회주의청년동맹에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시게 하시고 청년절도 제정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있어 우리 청년운동은 선군시대와 더불어 가장 영광스럽고 빛나는 장을 펼쳐올수 있었다.

당의 청년전위로서의 영예를 높이 떨치며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한길을 따라 억세게 전진하여온 우리 청년들은 사회주의의 운명을 판가름하던 반제반미대결전의 준엄한 시기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 주체혁명의 명맥과 사회주의조국을 결사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환의 시대를 열어놓았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우리의 청년들을 당의 믿음이면 지구도 들어올릴수 있다는 신념과 배짱을 지니고 엄혹한 자연과의 격전속에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훌륭히 일떠세우는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함으로써 우리 당에 의하여 교양육성된 새 세대 청년전위들의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는 위대한 장군님의 열화같은 청년사랑, 미래사랑이 응축되여있는 우리 당의 청년중시정치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는 자랑스러운 창조물이다. 청년들이 일떠서면 이 세상에 못해낼것이 없다는 혁명신조를 확고히 견지하여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굳게 믿으시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을 청년동맹에 통채로 맡겨주시였다.

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청년대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선것은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억세게 키운 위대한 수령님들과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의 과시로 된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하고 보람찬 투쟁속에서 청년들은 혁명적으로 교양되고 정신육체적으로 단련되였으며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천하무적의 청년대군으로 자라났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중시를 국사중의 국사로, 혁명의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시고 현명하게 이끄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시였으며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을 일떠세우신것은 우리 수령님들께서 이룩하신 특출한 공적이다.

오늘 우리 조선청년운동은 또 한분의 청년운동의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를 변함없이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계승에서 청년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명철하게 통찰하시고 청년중시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시였으며 사랑과 믿음으로 주체적청년운동의 빛나는 새 력사를 펼쳐나가고 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온 나라 전체 청년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청년동맹의 명칭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하도록 하시였다. 청년동맹의 명칭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함께 모시여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한것은 우리의 청년운동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운동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드놀지 않는 기틀을 마련한 일대 사변이며 우리 청년들의 더없는 영광이고 행복이다.

우리 나라 청년운동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청년운동은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