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은 곧 신념입니다. 신념으로 걷는 길이 혁명의 길이고 죽어도 버릴수 없는것이 혁명가의 신념입니다. 신념을 버리면 혁명을 할수 없습니다.》
신념의 노래, 투쟁의 노래가 높이 울리는 곳에서는 혁명이 전진하고 승리하기 마련이라는것, 이것은 피바다, 불바다를 헤치며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조선혁명의 력사적경험이다.
주체79(1990)년 10월 어느날
그는 세계혁명의 원로이신
그후 그는 귀국하여 평양방문소감을 묻는 기자들에게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렬강들이 조선의 사회주의를 허물어보려고 아무리 발악을 해도 그것은 닭알로 바위를 깨보겠다고 하는것만큼이나 어리석고 황당한것이다. 왜냐하면 조선에는 핵무기나 <딸라무기>에 비할바없이 우월한 노래포가 있기때문이다. 그 노래포는 조선의 혁명가들이 부르는 신념의 노래 <적기가>이다.》라고 말하였다.
신념을 버리면 혁명을 할수 없다. 혁명가는 설사 절해고도에 홀로 떨어지고 적들의 총구앞에 선다고 하여도 절대로 혁명적신념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혁명적신념을 굳건히 간직한 사람만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떳떳할수 있다.
바로 혁명가의 영원한 생명력은 신념에 있다는 이 진리를 가슴깊이 새겨주며 혁명가요 《적기가》는 오늘도 소리높이 울려퍼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