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는분

 2018.10.1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으시고 인민사랑의 숭고한 세계를 펼쳐나가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모든 정책작성과 집행에서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사회의 모든 재부를 인민의 복리증진에 돌리고있으며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향유하게 하고있습니다.》

주체100(2011)년 12월 23일을 다시금 상기하느라면 이 행성의 전체 인류가 당시 력사의 어떤 한 순간이 그리도 엄숙하게, 엄혹하게 흘러가고있었는가를 오늘도 뚜렷하게 되새겨보게 될것이다.

그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체 인민이 하늘처럼 믿고 살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너무도 뜻밖에, 너무도 갑자기, 너무도 일찌기, 너무도 애석하게 서거하시였다는 청천벽력같은 비보에 접하여 온 행성을 뒤덮을듯한 슬픔의 피눈물과 곡성속에 애도의 나날을 보내던 비분의 날들중의 하루였다.

그런데 이날 전체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친필서한에 접하게 되였다.

친필서한에는 장의행사기간 인민들의 리익을 옹호하고 편의를 철저히, 우선적으로 보장하는데 중심을 두고 모든 행사를 조직진행하며 의료보장대책, 더운물보장대책을 철저히 따라세우고 평양시는 물론 전국각지에서 각종 사고방지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우도록 할데 대한 문제 그리고 각급 당조직들에서 일군들이 책상에 앉아서만 추운 겨울밤 인민들 걱정을 하지 말고 일별, 시간별 교대로 현장에 나가 인민들을 위로하고 그들과 함께 슬픔을 나누며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가도록 할데 대한 문제, 또한 당조직들에서 추운 겨울밤 추위속에서 인민들이 떨고있다는것을 아시면 우리 장군님께서 가슴아파하신다는것을 명심하고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들이 구체적으로 또박또박 밝혀져있었다.

대국상을 당한 우리 인민들에 대한 사랑의 뜨거운 정이 매 글줄의 마디마디에 꽉 차고넘치는 참으로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친필서한이였다.

당시 조선인민이 당한 국상은 이루 형언할수 없이 아프고 슬픈 국상, 가장 비분에 찬 대국상이였다.

조선인민이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위대한 어버이, 그이가 없다면 단 한순간도 삶을 이어갈수 없다고 심장에 새기고 또 새겨넣었던 가장 위대한분이 서거하시였기때문이였다.

조선인민모두가 졸지에 이 세상의 모든것을 잃어버린것처럼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슬픔의 눈물, 비분의 눈물을 흘리며 위대한 장군님께로만 달리고있었다.

조선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장의행사를 자식된 도리를 다하여 최우선, 절대시하여야 한다는것외에는 그 무엇도 생각지 못하고있었다.

수십성상 위대한 장군님을 친어버이로 모시고 살아온 조선인민으로서는 지극히 당연하고 필연적인것이였다.

전체 조선인민이 위대한 장군님의 장의행사를 최상의 높이에서 가장 숭엄하게, 가장 정중하게, 가장 경건하게 해야 한다는 한가지 생각, 한가지 행동으로만 달리고있던 바로 그때 인민에 대한 남달리 뜨거운 생각속에 잠긴분이 계시였으니 그 분은 조선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상실의 마음은 형언할수 없이 쓰리고 아프시였다. 그 누구보다도 비분을 억제하기가 힘드신분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가슴속에서는 조선의 전체 인민들이 흘리는 피눈물을 다 합친것보다 더 많고 더 진한 피눈물이 흐르고있었다.

그러나 사정없이 파고드는 모든 슬픔과 아픔, 파도처럼 몰려오는 비분을 제일 먼저, 제일 많이 뼈가 저리도록 억제하셔야 할 분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였다.

인간이 겪어야 할 비분중에서 가장 큰 비분을 강인하게 이겨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심중에 제일 먼저 우렷이 새겨진것은 12월의 강추위속에서 어디인가 잠간이라도 들어가 몸을 녹을 장소도 없는 야외에 꾸려진 조의표식장들에서 추위에 아랑곳함이 없이 그 누가 지시하거나 명령한것은 없어도 스스럼없이 너도나도 호상을 서고있는것은 물론이고 슬픔과 비애, 비분으로 태질하고 땅을 치며 몸부림치는 인민의 애절한 모습이였다.

거기에는 강도 일제와 싸운 로투사들로부터 조국해방전쟁의 로병들, 로동자, 농민, 인민군군인들과 사무원들, 청년학생들 지어는 유치원어린이들도 있었다.

남녀로소 할것없이 그들모두가 모자와 목수건, 장갑을 벗어들고 차례를 기다려 정중히 그리고 무겁게 조의를 표시하고 호상을 서고있었다. 대다수 녀성들과 녀학생들은 치마를 입고있었다.

그러나 그 어느 일군이건간에 추위속에서 대국상의 날과 날을 보내고있던 인민들의 편의를 보장할 그 어떤 대책이라도 세워야 한다는데 대해서는 순간이나마 생각할수 없었다.

조선인민자신이 추위와 같은것에 대해서는 애당초 생각조차 하지 않고있었기때문이였다. 조선인민 누구나 다 친어버이를 잃은 비통함, 상실의 아픔이 가져다준 충격이 너무도 컸던것으로 하여 12월의 추위속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최대의 경모심을 다하여, 최대의 도덕의리심을 발휘하여 추모하는것을 마땅하고 응당한것으로 생각하고있었다.

위대한 장군님을 끊임없이 목놓아 찾고 부르는 조선인민의 흰눈처럼 순결하고 깨끗하며 꾸밈없는 모습, 모진 추위속에서 위대한 장군님곁에 있어야 춥지도 않고 맘이 편하다고 하면서 시간의 흐름을 다 잊어버린듯 언제까지나 호상을 서고 추위속에서도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구름처럼 모여들어 갈수록 커지기만 하는 인민의 거대한 추모행렬을 직접 목격하시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가슴은 더욱 아프고 쓰리기만 하시였다.

이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뇌리에 뚜렷이 새겨지신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이였다.

인민을 얼마나 사랑하시고 인민을 얼마나 아껴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이신가, 인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불편을 주고 인민생활에 해를 끼칠세라 일군들을 채찍질하시며 인민을 위해 자신께서 주실수 있는 사랑이란 사랑은 다 부어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조선인민은 한시도 떨어져서는 못살 자신의 친혈붙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전생애가 오로지 조선인민의 행복을 위한 한평생으로 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이라고 자주 외우시면서 인민을 위한 일을 하나라도 더 할수 없겠는가 하는 불같은 마음에서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불편하신 몸에도 불구하고 인민행야전렬차에서 쪽잠에 줴기밥을 드시면서 초강도강행군을 정력적으로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자신의 친자식처럼 그렇게도 뜨겁고 열렬하게 사랑하시고 아껴주시던 그 인민이 지금 어떤 추위속에서 애도의 나날을 보내고있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심중에는 조선인민모두가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안겨왔다.

물론 자신들이 운명의 구세주, 삶의 전부로 간직하고 친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따르던 위대한 장군님을 잃었으니 인민들모두가 추위같은것은 애당초 생각조차 하지 않으려 할수 있다.

그렇다고 하여 인민들이 절대로 애도기간을 추위에 떨면서 불편하게 지내도록 할수는 없다고 보신분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였다.

언제나 위대한 장군님만을 하늘처럼 그리며 따르던 인민을 떠나 장군님을 생각할수 없듯이 인민과 생사고락을 함께 나누시며 온갖 시련과 난관, 역경을 맞받아 뚫고 헤쳐오신 장군님을 떠나서 인민을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과 인민은 언제나,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일심일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기쁨이자 인민의 기쁨이였으며 장군님의 아픔이시자 인민의 아픔이였고 인민의 괴로움이자 곧 장군님의 괴로움이시였다.

언제 그 어디에 가시여서도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고 아껴주시며 내세워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의도를 받들자면 애도의 전기간에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보장해주어야 한다.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과의 영결을 앞둔 그 시각에 위대한 장군님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가장 중차대한 사업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간주하게 되시였다. 이렇게 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담긴 친필서한을 한자한자 적어나가시게 되시였던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친필서한의 내용을 전달받는 조선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생각은 애도기간이 흘러갈수록 더욱 깊어지기만 하였다.

조선인민모두가 당시 슬픔과 기쁨, 비애와 환희, 비분과 감격이 한데 뒤엉킨 그 무엇이라고 표현할수 없는 격정의 눈물을 많이도 흘리였다.

하나의 물방울에 온 우주가 비낀다는 말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친필서한은 강력한 친화력을 가지고 전체 조선인민의 마음과 마음들을 한순간에 끌어당기였다. 그것은 그 끝과 깊이를 다 헤아리기 어려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한없이 숭고한 인민적풍모에 대한 찬탄과 매혹이였다.

전체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 그대로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고 아껴주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라는것을 뜨거운 격정의 눈물속에 스스로 마음속에 새겨안게 되였다.

한가정의 어머니가 항상 마음속에 제일 걱정거리로 안고있는것은 자기 자식들의 아픔과 불편이다. 자기가 낳은 자식들의 아픔과 불편을 자기의 아픔과 불편으로 받아들이고 그 아픔과 불편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제일 왼심을 많이 쓰는것이 바로 어머니이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여기에는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제일 먼저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생각하며 인민의 요구와 아픔을 풀어주는 일보다 더 긴급하고 중대한 일은 없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중시의 투철한 자세가 깃들어있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절대시!

여기에는 이 세상 그 무엇도 인민우에 놓일수 없고 인민의 존엄과 리익은 그 어떤 경우에도 건드릴수 없으며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오직 완전무결함만이 있어야 한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인민중시의 관점이 담겨져있다.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최대로 중시해야 할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오직 하나 인민뿐이라는것이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삶의 총적지론이시다.

인민의 요구와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

이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이고 그이의 혁명령도의 최고원칙, 최상의 목표이다.

세상에 소리치며 자랑할만하게 새 거리로 솟아오른 창전거리,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연풍과학자휴양소를 거닐어보아도, 인민을 위한 섬으로 변모된 릉라도와 쑥섬의 한복판에 서 보아도, 문수물놀이장과 미림승마구락부, 통일거리운동쎈터에 가보아도 최우선, 절대시라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의 심원한 세계가 안겨온다.

로동자들이 줄지어 들어서는 조선의 어느 한 공장의 황홀한 문화후생시설이며 꿈만 같은 새집들이기쁨에 잠못드는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로동자합숙과 원산구두공장을 비롯한 최근 몇년어간에 조선에서 우후죽순마냥 솟아오른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현대적인 건축물들에도 인민의 요구와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관점과 립장이 뜨겁게 흘러넘치고있다.

주체 100(2011)년 12월의 피눈물속에서 인민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라는 인민중시의 선언을 울려주신 때로부터 자신의 심장의 전부와도 같은 그 순결무구한 부름을 온넋으로 지켜가시는분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인민들이 쓰고사는 건물이면 손수 바닥까지 쓸어보시고 인민들이 맨발로 다녀야 하는 물놀이장이라면 자신께서도 맨발로 짚어보시며 가늠해보시는 그 모습, 인민이 앉을 의자에 몸소 앉아보시고 한창 건설중인 건물의 란간없는 계단과 초고층살림집의 마지막층계까지 오르시며 구체적인 지도를 주시던 그 발걸음, 바람세찬 건설장에서 친히 수첩에 그림까지 그려가시며 훌륭함에 완벽함을 더해주시던 평양의 릉라인민유원지에 대한 못잊을 현지지도가 오늘도 사람들에게 인민의 편의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중시의 관점과 립장이 얼마나 숭고한가를 가슴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친어버이로 모시고있기에 조선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세상사람들의 부러움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