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사복무는 인민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것을 고유한 륜리로, 혁명적당풍으로 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대명사이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당들이 있으며 당들마다 자기의 리념을 가지고있다. 그러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고유한 륜리로, 혁명적당풍으로 하고있는 당은 오직 조선로동당밖에 없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당의 진모습은 시련이 겹쌓인 시기에, 예상치 않던 자연의 대재앙이 들이닥친 시기에 뚜렷이 나타나게 된다. 인민의 생명안전보다 더 귀중한것이 없고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는것이 바로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뜻이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의 본태는 예상치 않게 들이닥친 자연재해와의 투쟁에서 더욱 뚜렷이 나타나고있다.
오늘 대류행전염병이 세계를 커다란 불안과 공포속에 몰아넣는 속에서 련이어 들이닥친 큰물피해는 온 세계를 휩쓰는 무서운 재앙으로 되고있다. 많은 나라들에서 파괴적인 재난을 초래하는 폭우와 큰물피해상황에 대하여 앞을 다투어 전하고있다.
조선에서도 올해 전례없는 큰물과 태풍으로 하여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자연재해로 입은 경제적손실보다 피해지역 인민들이 겪는 고생을 더 중시하며 그를 가셔주기 위하여 온갖 특대조치를 다 취해주는 당은 조선로동당밖에 없다.
주체109(2020)년 8월 6일과 7일 경애하는
이어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에서는 장마철기간 전국적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들에 대한 복구사업을 군민대단결과 협동작전으로 10월 10일까지 기본적으로 끝내고 주민들을 안착시키기 위한 혁명적인 조치를 취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이후 조선에서는 련이어 들이닥친 태풍들에 의하여 많은 피해들이 산생되였다.
경애하는
이 모든 조치들은 인민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언제나 함께 하고 그것을 가셔주고 지켜주는것을 숭고한 본분으로, 혁명적본태로 하고있는
온 세계가 2020년을 재해와 재난의 해로 규정하고 불안과 절망에 빠져있지만 조선에서는 2020년을 초긴장의 간고한 투쟁속에서 더욱 굳은 단합을 이룩하는 해, 전진의 해, 단결의 해로 규정하고 당과 인민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이 모든것을 과감히 극복해나가고있다.
세상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고 나라마다 정당들이 다 있지만 자연재해로 하여 겪는 인민들의 고생을 덜어주고 그들의 행복을 지켜주고 꽃펴주기 위하여 국가적으로 추진하던 년말투쟁과업들을 고려하고 투쟁방향을 변경하면서 온갖 특대조치들을 다 취하고있는 나라는 오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밖에 없다.
오늘 조선에서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태풍으로 하여 잃은것보다도 더 큰것이 인민들에게 차례지고있다.
인민의 운명과 행복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있는 한 그 어떤 대재앙도 조선을 굴복시킬수 없으며 인민들의 심장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온 세상에 울려퍼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