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성공을 통하여 본 조선의 무진막강한 위력

 2016.10.2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첨단수준에 올라선 주체적국방공업의 위력앞에서 적들은 공포에 떨고있으며 우리 인민들은 강력한 국방력, 전쟁억제력의 보호를 받으며 삶에 대한 걱정없이 필승의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건설에 떨쳐나서고있습니다.》

주체105(2016)년 6월 23일 조선의 국방력의 일대 과시로 되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에서 성공한 특대사변이 온 행성에 울려퍼졌다.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는 조선이 그 어떤 대적도 덤벼들수 없는 세계적인 핵강국이라는것을 다시금 엄숙히 선언한 력사적사변이며 슬기롭고 용감한 조선인민의 존엄과 기상, 천만군민의 불굴의 의지와 자력자강의 정신을 온 누리에 떨친 민족사적대경사이다.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의 대성공은 중장거리전략 탄도로케트에 의한 조선의 주체적인 핵선제타격태세의 완성과 조선반도정세흐름의 근본적인 변화를 실천으로 선고한 사변적인 쾌거이다.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성공을 통하여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에 의한 조선의 주체적인 핵선제타격태세가 완성되였다는것이 실천으로 과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진행된 시험발사에서는 탄도로케트의 위력이 과학적으로 확증되였다

조선로동당의 결심은 곧 조선의 실천이라는 진리를 다시금 확증한 이 경이적인 사변을 두고 온 세계가 《핵능력고도화의 획기적발전》,《류례없는 고난도고각발사기술의 과시》, 《조미대결의 전략적구도를 완전히 바꾸어놓은 일대 사변》 등으로 찬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일반적으로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의 발사고도는 사거리의 3분의 1 또는 4분의 1정도로 정한다. 때문에 외신들은 《화성-10》이 고각으로 발사되여 1 400km이상 상승했으므로 사거리가 4 000 ~ 5 000km이상에 달한다고 보도하고있다. 결국 우리 나라 원산에서부터 약 3 500km정도 떨어져있는 태평양상의 괌도는 《화성-10》의 타격을 피할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

세계 여러 나라 군사전문가들은 고각발사는 뛰여난 기술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그만큼 어려운 기술이기때문에 다른 나라들에서도 고각발사시험을 한 례가 없다, 하지만 조선은 고각발사체제로 최대사거리를 모의하여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시험을 성공시켰다, 조선의 국방과학기술의 높이를 알수 있다, 기적이며 일대 사변이라고 하면서 놀라움을 표시하고있다.

이제는 조선에 대한 위협과 공갈이 일본본토와 오끼나와에서 오든 괌도와 하와이에서 오든 미국본토에서 오든 그 모든것을 사전에 제압하고 초토화해버리게 된것이 조선의 핵무력이고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의 무진막강한 위력이다.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성공은 조선반도정세흐름의 근본적인 변화를 실천으로 이끌어냈다.

지금까지 조선반도정세는 조선을 기어이 병탄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일방적인 위협공갈과 그로 인해 초래된 군사적초긴장의 련속이였다.

그러나 조미대결의 전략적구도와 정세흐름은 근본적으로 달라졌다.

오늘 조선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세계적인 핵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다. 조선은 이미 모든 타격수단들을 세계적수준에서 초정밀화할수 있는 관건적인 열쇠를 쥐고 타격수단들의 위력을 끊임없이 높여가고있다.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의 성공도 그 한고리이다.

《화성-10》시험발사의 성공으로 하여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가 완전히 무용지물로 되였으며 미국본토의 운명이 위태롭게 되였다.

나날이 더욱 위력해지는 조선의 전략무력과 그의 현실적인 핵선제공격능력앞에서 미국은 생존의 위협을 느끼며 살아갈 출로를 새롭게 모색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지금도 대양건너 워싱톤에서는 《미국이 최대의 위협에 직면하였다》는 비명이 터져나오고 한국괴뢰족속들속에서는 미국도 북의 핵보복이 두려워 저들을 지켜주지 못하게 되였다는 기막힌 탄식이 울리고있다.

조선은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민족의 존엄과 안전을 감히 건드리려는자들은 지구상 그 어디에 있건 완전히 초토화해버리는 선제공격능력을 과시하였으며 최강의 핵보유국으로서의 전략적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였다.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의 대성공은 반제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반드시 안아오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온 세계에 과시한 일대 사변이다.

지금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미국과 한국괴뢰족속은 물론 온갖 적대세력들이 떼를 지어 제재압살책동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조선에 대한 미제와 괴뢰패당, 그리고 온갖 적대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은 그 수위와 강도로 보나 그 성격과 내용, 방법에 있어서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가장 잔악무도하고 천인공노할 파렴치한 범죄이다.

하지만 그 제재와 압박에 대한 조선의 대답이 바로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의 발사이다.

조선의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은 6월 25일을 앞두고 발사되였다. 여기에는 60여년전 미제가 원자탄을 휘두르며 조선전쟁의 불을 지르고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재더미로 만들었던 참화의 력사를 절대로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가 담겨져있다. 또한 지난 조선전쟁에서 정전협정문에 도장을 찍는것으로 우리앞에 무릎을 꿇었던 미제침략자들을 오늘에 와서는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무자비하게 쓸어버리려는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개가 비껴있다.

일찌기 적들에게 무서운 공포를 자아내던 백두의 혁명무력은 지금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오늘과 래일이 다르게 무서운 속도로 강화발전되고있다. 조미대결전에서 조선이 승리하고 미국이 패할것이라는 예상은 전쟁소설같은 이야기가 결코 아니라는것이 내외여론의 객관적인 평이다.

세계의 한 저명한 군사평론가가 지적했듯이 앞으로 조미간의 전쟁은 《서로 뒤엉켜 란타하는것》이 아니라 선군조선이 한번 휘두르는 강철주먹에 미국이 완전히 꺼꾸러지는 통쾌한 광경으로 될것이다.

오늘의 이 통쾌한 사변은 비범한 예지와 무비의 담력, 탁월한 령군술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찌기 조선반도의 지정학적특성과 우리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 세계정치정세의 변화발전추세를 예리하게 분석한데 기초하시여 독창적인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군사대국들이라고 자처하는 몇개 나라에서만 보유하고있는 대기권재돌입기술을 자력자강의 힘으로 당당히 확보함으로써 탄도로케트기술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될수 있은것도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성공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애국헌신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백두의 천출명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반제반미대결전은 반드시 조선의 최후승리로 끝난다는것, 이것이 바로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미국은 자기의 운명이 조선의 발밑에 놓여있는 이 엄연한 현실앞에서 심사숙고하여야 하며 경고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을 망각하면 후회할 기회조차 영영 차례지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