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해마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인민은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오로지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하여주시려고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특히
《농촌경리의 집약화, 이것은 영농사업에서의 우리 당의 기본방침이다. 현대적과학기술에 기초한 집약농법은 가장 선진적인 영농방법이며 그것은 농사에서 다수확의 기본으로 된다.》 (
나라의 농업발전의 기본방향을 정확히 규정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농업문제를 바로 해결하는가, 못하는가를 좌우하는 관건적문제의 하나이다.
우리 나라 농업의 현실과 토지상태, 자연기후적영향을 고려한 농촌경리의 집약화는 농업문제를 성과적으로 해결할수 있게 하는 가장 옳바른 길로 된다.
농경지가 많지 못한 우리 나라에서는 높은 수준의 집약화를 반드시 실현하여야만 토지의 생산성을 끊임없이 높여 토지면적의 자연적제한성과 자연기후적영향에 의한 난관을 극복할수 있다.
농촌경리의 집약화는 단위면적에 더 많은 현대적인 물질기술적수단들과 로동을 집중적으로 투하하는 가장 선진적인 영농방법으로서 그것은 토지면적과 자연기후의 자연적제한성을 극복할뿐아니라 적은 토지를 가지고도 농업생산을 빨리 늘이고 늘어나는 농업생산물의 수요를 자체로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게 한다.
토지면적의 자연적제한성과 자연기후적영향에 의한 난관을 극복하고 자력갱생의 원칙에서 있는 토지를 가장 합리적으로,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나라의 농업생산을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는데서 나서는 매우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
세계적으로도 급속히 늘어나고있는 인구수와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생산의 감퇴로 하여 식량문제가 절박한 문제로 제기되고있으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많은 나라들에서 현대과학기술에 기초한 집약농법을 발전시켜 농업생산을 발전시키는것이 기본추세로 되고있다.
현실은 자기 나라에 필요한 농업생산물을 자체로 원만히 풀어나가는것이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성과적으로 풀고 그들의 생활을 유족하게 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현시기 많은 나라들에서 식량문제로 곤난을 겪고있는것도 농촌경리의 집약화문제와 관련되여있다.
농촌경리의 집약화는 토지의 지력을 결정적으로 높이고 그것의 생산성을 끊임없이 높일것을 요구한다. 토지가 제한되여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토지리용과정이 메마른 땅을 개량하여 모든 토지의 비옥도를 높이는 과정으로 되여야 한다.
또한 자연기후적요인으로 하여 전국적으로 한해에 1모작, 부분적으로 최고 2모작밖에 하지 못하는 우리 나라의 현실에서 토지를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문제는 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에 의거한 2~3모작 농사방법을 받아들여 나라의 농업생산을 발전시키는데서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현대농업과학기술의 성과에 기초하여 진행되는 농촌경리의 집약화는 이 기본요구를 원만히 관철할수 있게 한다.
농촌경리를 집약화하는것은 나라의 모든 토지자원을 가장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정보당 생산성을 늘일수 있게 하며 적은 토지를 가지고도 나라의 경제와 인민들의 늘어나는 다양한 농업생산물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게 한다.
농촌경리의 집약화는 자력갱생의 혁명적원칙에서 자기 나라의 땅과 자기 인민의 힘으로 자기 나라에 필요한 농업생산물을 자체로 원만히 해결할수 있게 하는 가장 적극적이며 과학적인 방법이다.
참으로
농촌경리의 집약화는 농촌기술혁명을 다그쳐 생물학적과정으로 진행되는 농업생산을 공업생산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기술공정으로 변화시키며 농업생산력을 매우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켜 단위당 수확고를 결정적으로 높임으로써 식량문제를 자체로 해결하는것이다.
농촌경리를 집약화하여 농업생산력을 빨리 발전시키고 농업을 공업화, 현대화하며 그에 토대하여 농업로동과 공업로동간의 차이를 없애고 농민들을 힘든 로동에서 해방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합법칙적요구이다.
사회주의물질기술적토대가 매우 높은 수준으로 올라선 단계에서의 농업생산력은 농업생산의 전과정이 현대적인 물질기술적수단들과 설비들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농촌경리의 집약화는 농촌의 수리화, 전기화가 완성된데 기초하여 종합적기계화와 전면적화학화가 실시되는 단계에서 진행되는 매우 높은 수준의 집약화이다.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는 농업생산부문별, 지역별, 지형별차이에 관계 없이 농업생산의 모든 공정, 모든 작업을 기계의 힘으로 진행되게 하며 육체로동을 상대적으로 적게 투하하면서도 단위토지면적에 필요한 물질기술적수단들을 집중적으로 그리고 그의 기술적요구에 맞게 충분히 대줄수 있게 한다.
전면적인 화학화는 화학화의 높은 단계로서 논밭의 지력을 좋게 하고 농작물이 빨리 자라도록 자극하며 병해충과 김을 없애고 모든 농사일을 화학적방법으로 할수 있게 함으로써 농촌에서 농업근로자들의 힘든 일을 덜어주고 수확고를 결정적으로 높일수 있게 한다.
농업생산력이 이와 같이 높은 수준에 도달하면 공업과 농업간의 로동생산능률수준에서의 차이도 없어지고 농업에서의 한사람당 생산량과 수입이 공업의 수준에 이르게 되며 농민들과 로동자들사이의 생활수준에서의 차이도 없어지게 된다.
공업과 농업간의 생산력발전수준에서의 차이를 없애는것은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로 된다.
참으로 농촌경리를 집약화할데 대한
이처럼
우리 인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