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건설은 중요한 정치적사업

 2022.9.19.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거창한 건설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최근 한해동안에만도 우리식 사회주의문명부흥의 새 전기를 펼친 인민사랑의 기념비 송화거리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과 주체건축의 비약적발전상이 응축된 평양의 새 경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가 일떠섰으며 삼지연시꾸리기 3단계공사, 검덕지구 5 000세대 살림집건설이 성과적으로 진척되였다.

건설은 사회생활, 경제생활의 한 분야로서 사람들의 살림집이나 생산건물, 시설과 같은것을 일떠세우는 사업이다.

사회주의조선에서는 건설을 단순히 생산시설들과 교육문화시설, 도시와 농촌, 살림집들을 일떠세우는 경제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중요한 정치적사업으로 내세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설은 인민들로 하여금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와 우리 제도의 고마움을 페부로 느끼게 하고 우리가 지향하는 창조의 기준, 아름다운 미래상을 직관적으로 인식시켜 새시대의 문명에로 인도하며 누구나 위대한 국가의 일원된 긍지와 더 좋은 래일에 대한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애국위업에 헌신하도록 고무하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입니다.》

정치는 계급 또는 사회공동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사람들의 활동을 통일적으로 조직하고 지휘하는 사회적기능이다. 그것은 사람들을 불러일으키고 이끌어나가는 사업이며 사회생활전반을 통일적으로 장악하고 이끌어나가는 사업이다.

건설이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라는것은 그것이 사회전반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사람들을 불러일으키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업이라는것을 의미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건설이 중요한 정치적사업으로 되는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와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실질적으로 느끼도록 하고 그들을 사회주의문명에로 인도하며 사회주의건설에로 힘있게 고무하기때문이다.

우선 사람들에게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와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페부로 느끼게 하고있다.

조선은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가장 선진적인 국가이다. 인민의 국가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참모습은 일떠서는 건설물들에도 그대로 어려있다.

조선의 건축은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이다. 건축의 창조자도, 그 향유자도 인민대중이며 따라서 건설에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요구가 철저히 구현되여야 한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조선에서는 건국이래 가장 어려운 시기라고도 할수 있는 때에도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를 펼쳐주기 위한 거창한 건설전투를 힘있게 벌리고있다.

조선에서는 다른 나라에서라면 부자들만이 바랄수 있는 고급살림집을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지어주고있다. 현대적인 극장, 스키장, 물놀이장, 동물원과 병원을 비롯한 문화후생시설들을 마음껏 리용하는 향유자들도 다름아닌 인민이며 해빛밝은 학교와 훌륭히 꾸려진 소년단야영소, 학생소년궁전에서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있는 당사자들도 역시 근로인민의 자식들이다. 일떠서는 모든 건설물은 리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자본주의건축과 근로인민대중의 요구와 지향을 구현한 사회주의건축의 본질적차이를 종합적으로,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세상에는 나라가 많지만 모든 건축물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되고 인민의 복리증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나라는 조선밖에 없다.

오늘 조선인민은 새롭게 일떠서는 기념비적창조물들과 그와 함께 늘어나는 인민적시책을 페부로 느끼며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와 사회주의제도가 제일이라는것을 심장깊이 절감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건설은 또한 사람들에게 조선로동당이 지향하는 창조의 기준, 아름다운 미래상을 직관적으로 인식시켜 새시대의 문명에로 인도하고있다.

오늘 조선로동당이 내세우고있는 당면한 투쟁목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이다. 사회주의강국은 정치적으로나 군사적으로는 더 말할것도 없고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도 세계를 당당히 앞서나가는 나라, 사람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향유하는 나라이다.

조선에서 건설은 사람들을 새시대의 문명에로 인도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하나의 공장을 건설하여도 그것이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건설하는것을 중요한 요구로 내세우고있다.

설계가들은 설계도면에 찍는 점 하나, 설계도면에 긋는 선 하나에도 로동당시대의 사회주의문명, 인민의 리상과 꿈을 그대로 담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다.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50년, 100년후의 후대들이 그것을 보며 오늘의 시대에 산 사람들의 일본새와 사업기풍, 애국심에 감탄할수 있도록 만년대계로 건설하여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요구를 깊이 새기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건설자들은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하겠다는 숭고한 자각을 안고 투쟁하고있다. 그들은 건물 한층을 올리고 도로 한m를 포장하여도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도록 순결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다.

그리하여 조선에서 일떠서는 건축물들에는 그대로 새 세기의 사회주의문명이 그대로 반영되고있다. 옛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변모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삼지연시의 눈부신 전변상과 수도 평양에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웅장하게 새로 일떠선 송화거리는 조선인민에게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는 현시기 어떤 높이의 문명수준과 혁신적인 안목을 지니고 살며 투쟁해나가야 하는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이러한 건축물들을 통하여 사람들은 자신들의 문명수준에 대하여 생각하면서 더 참되고 더 문명한 인간들로 준비해나간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건설은 또한 모든 사람들이 위대한 국가의 일원된 긍지와 더 좋은 래일에 대한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애국위업에 헌신하도록 고무하고있다.

조선은 나라의 경제력과 문화발전수준을 보여주는 척도의 하나인 건설을 통하여 나라의 국력을 더욱 강화해나감으로써 사람들이 국가의 한성원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하고 앞날에 대한 신심도 더욱 굳건히 다지도록 하고있다.

20세기에 세계를 놀래우는 건설의 기적들을 수많이 창조한 조선에서는 오늘도 새로운 건설신화들을 끊임없이 창조하고있다. 적대세력들의 필사적인 방해책동과 대류행전염병상황과 관련하여 조성된 엄혹한 조건에서도 건설부문에서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성과들은 조선인민에게 나라의 저력과 발전잠재력이 얼마나 막강한가를 생동한 실물로 보여준다. 준엄한 시련속에서 이룩되는 건설부문의 성과는 조선인민에게 자기 힘에 대한 확신과 사회주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며 사회주의건설에로 힘있게 추동한다. 엄혹한 난관속에서도 기세차게 일떠서는 건축물들은 조국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물질적재부인 동시에 인민들에게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고 미래의 문명에로 힘있게 추동하는 정신적재부로 된다.

이처럼 조선에서 건설은 나라의 국력을 더욱 굳건히 다지고 인민들을 사회주의위업수행에로 힘있게 추동하며 사회주의문명에로 선도하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으로 되고있다.

오늘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웅대한 건설구상을 실현하는 길에 자신의 지혜와 정열, 뜨거운 지성을 아낌없이 바쳐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