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하시며 조국의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우리는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잘 키우기 위한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합니다.》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은 나라의 흥망성쇠와 민족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다.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떠메고나갈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차요시하면 나라와 민족이 발전할수 없고 남에게 예속되며 종당에는 망하게 된다. 다른 사업에서는 우리 세대가 다하지 못한것을 후대들이 보충할수 있지만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잘하지 못하면 그것은 누가 보충할수도 대신할수도 없다.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후대들을 위하시는
주체103(2014)년 10월 25일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자기의 특색을 자랑하며 새로 일떠선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은 그 독특한 건축미와 마당의 내정, 공원과 주변의 록화풍경이 한데 어울려 동화세계의 락원이 솟아오른것 같았다.
마당가에 서시여 새로 일떠선 육아원건물을 바라보고 또 바라보시던
그이께서는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의 주변풍경이 마치 한폭의 그림같다고 하시며 먼저 육아원을 돌아보시였다.
육아원마당에 들어서시던
계절의 변화로 고무깔판에 생기게 될 변형으로 하여 아이들이 상할세라 깊이 마음쓰시는
그이께서는 마음이 놓이지 않으시는듯 일군들을 돌아보시며 육아원 앞마당에 깐 고무깔판을 접착제로 붙여주어야 하겠다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아이들이 모서리에 걸려 넘어진다고 해도 고무깔판을 깐 마당에서 상하면 얼마나 상하랴만 그이께서는 그것도 마음에 걸리시여 깔판을 접착제로 꼭 붙여주도록 이렇게 거듭 강조하시는것이였다.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은
하지만 그이께서는 이렇듯 황홀한 아이들의 행복의 요람을 마련해주시고도 걱정을 놓지 못하시고 아이들이 넘어질세라 세심히 살펴주시는것이였다.
아이들을 위한 그이의 걱정은 단순히 세심성에서 하시는 걱정이 아니라 가장 뜨거운 육친의 정에서 흘러나온 친
친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일이라면 사소한 부족점도 없어야 한다는것이 우리 온 나라 어린이들의 친
하기에 이 땅 방방곡곡에 일떠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공원과 물놀이장, 학교와 탁아소, 아동병원과 아동백화점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설계되고 건설되고있다.
후대사랑, 미래사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