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인민이 하늘같이 믿고 사는 품

 2026.9.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고있으며 삶의 터전이고 행복의 보금자리인 사회주의락원을 지키고 꽃피워나가는데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습니다.》

세상에 자기 조국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할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러나 조선인민처럼 조국을 자기 운명과 하나로 잇고 그것을 명줄처럼 소중히 여기는 인민은 드물것이다.

하다면 조선인민은 어찌하여 조국을 참된 삶의 품으로 여기고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는것인가. 어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하늘처럼 믿고 살며 그 품을 위함이라면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고 지어는 생명까지도 주저없이 내대는것인가.

수천만금을 들여 궁궐같은 새집을 전국도처에 지어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고 인민이 무병장수하라고 현대적인 병원을 방방곡곡에 지어주는 나라, 소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는 전국의 학생들에게 해마다 새 교복과 학용품을 가슴한가득 안겨주고 어린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라고 질높은 젖제품을 매일 공급하는 이런 나라는 이 행성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밖에 없다.

국가가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준 수도 평양의 새집들
국가가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준 수도 평양의 새집들
사진 1. 국가가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준 수도 평양의 새집들

 평범한 농장원들이 받아안은 아름다운 농촌살림집선경
사진 2. 평범한 농장원들이 받아안은 아름다운 농촌살림집선경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세계적수준에서 건설된 평양종합병원
사진 3.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세계적수준에서 건설된 평양종합병원

국가에서 안겨준 새 교복을 입고 행복에 넘쳐있는 조선의 학생들
사진 4. 국가에서 안겨준 새 교복을 입고 행복에 넘쳐있는 조선의 학생들

 국가에서 젖제품을 매일 공급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는 조선의 어린이들
사진 5. 국가에서 젖제품을 매일 공급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는 조선의 어린이들

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리익이 최우선, 절대시되는 나라,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국가의 정치풍토, 국풍으로 되고있는 이런 사회주의국가를 누군들 뜨겁게 사랑하지 않을수 있으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조국을 몸과 맘 다 바쳐 지키고 빛내이리라! 이것이 조선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드팀없는 신념이고 철석같은 의지이다.

조선인민은 삶의 전부인 조국을 목숨바쳐 지키라고 자식들을 너도나도 조국보위초소에 세워 어느 가정들에나 조선인민군입대증이 가보처럼 보관되여있으며 이 나라의 어디 가나 전체 인민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이 땅의 무수한 애국자들과 공로자들, 그들이 지켜선 일터와 나이, 살아온 경력은 서로 달라도 가슴속마다에는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고마움과 애국의 일념이 고패치고있다.

수도 평양의 거리는 물론 수도와 멀리 떨어진 산골마을과 바다 한복판의 섬마을을 비롯하여 나라의 모든 일터와 학교들마다에 사랑하는 조국의 상징인 국기가 휘날리고 아이들은 학교에 등교하면서도 국기를 자랑스럽게 날리며 가고있다.

공화국기를 휘날리며 학교로 가는 아이들
사진 6. 공화국기를 휘날리며 학교로 가는 아이들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사회주의조국은 곧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전체 인민을 따뜻이 품에 안아 보살펴주시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쳐주시기에 조선인민은 삶의 보금자리인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몸과 마음을 깡그리 바쳐가고있으며 이런 소중한 마음들에 떠받들려 조선은 더욱 부강번영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