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재정금융학부 박사 부교수 리봉남
2026.3.5.
2023년 12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온 나라의 열렬한 축하속에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어머니들이 애국의 마음으로 소중히 가꾸어준 가정의 작은 울타리들이 그대로 주추돌이 되여 나라를 억세게 떠받들고있기에 사회주의대가정이 굳건한것이고 우리 조국이 계속 강해지고있는것이며 바로 이것이 조선의 어머니들이 당과 혁명, 조국앞에 이룩한 불멸의 공적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 나라의 모든 어머니들이 바친 그 헌신과 희생, 어머니들이 지닌 그 정신과 힘은 비단 한가정만을 위한것이 아니라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자양분이 되였으며 덕과 정으로 단합되고 전진하는 우리의 사회주의대가정을 꿋꿋이 지켜내는 원동력으로 되여왔습니다.》
사회와 가정의 무거운 짐을 다 맡아안고 남모르는 고생을 수없이 하면서도 사랑하는 남편과 자식들앞에서 눈물 한방울 보이지 않던 이 나라의 강의한 어머니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우러르며 격정의 눈물을 쏟고쏟았다.
한생 자식들을 위해, 나라를 위해 바쳐가는 수고를 속속들이 헤아려주시며 우리 어머니들의 소박하고 평범한 삶을 그처럼 값높이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회에서 《사랑하는 어머니들》이라고 거듭 불러주시며 세상에서 가장 참되고 위대한 어머니들이 우리의 어머니들이라고 어머니들의 삶을 크나큰 영광과 행복의 단상에 올려세워주시였다.
사진. 조선의 어머니들의 행복한 모습
조선의 어머니들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크나큰 품이 있어 혁명의 대, 존엄높은 강국의 바통은 굳건히 이어지고있으며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