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김일성종합대학수령님의 대학, 인민의 대학으로 창립되도록 이끌어주신 불멸의 업적

 2019.5.27.

김일성종합대학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해방후 인민의 첫 대학으로 창립되여 가장 영광스럽고 빛나는 길을 걸어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직후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웠던 형편에서도 모체대학으로 종합대학을 창립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구상을 받들어 종합대학이 명실공히 수령님의 대학, 참다운 인민의 대학으로 창립되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새 조국건설에 필요한 간부들을 하루빨리 양성하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하여서는 초등학교와 중등학교들을 많이 세우는것과 함께 대학들을 세워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나라의 형편에서는 많은 대학을 한꺼번에 세울수 없습니다. 우리는 종합대학부터 먼저 내와야 하겠습니다.》 (김일성전집》 증보판 제4권 294~295페지)

김정숙동지께서는 우선 해방후 처음으로 세워질 인민의 대학에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시도록 하여주시였다.

오늘 우리 종합대학이 가장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이름으로 빛나는것은 온 세상인민들이 그처럼 흠모하며 우러러 따르는 절세의 위인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태양의 존함을 모시고있기때문이다.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현명한 령도밑에 창설되는 종합대학에 수령님의 존함을 모실것을 한결같이 소망하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첫 인민의 종합대학에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시는것은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한것으로서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종합대학창립을 발기하신분도 위대한 수령님이시고 또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로 하여 오늘 종합대학의 창립을 눈앞에 바라볼수 있게 된것만큼 우리는 반드시 종합대학에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셔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을 인민의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인민의 첫 대학을 위대한 수령님의 대학으로 빛내이시려는 김정숙동지의 절절한 념원과 확고한 신념이 그대로 맥박치는 귀중한 말씀이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이 신념과 의지를 담아 김일성종합대학을 하루속히 창립하고 세계일등급의 대학으로 온 세상에 그 이름을 자랑높이 떨쳐가자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김일성종합대학창설구상을 받드시는 김정숙동지의 투철한 립장이였으며 확고한 의지였다.

어중이떠중이들이 저마다 혁명가요, 지도자요 하면서 자기 인기를 올리는데 열을 올리면서 각방으로 대학창립과 건설을 방해하고있던 그처럼 복잡하고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혁명인재육성을 위한 모체대학이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수령의 대학, 혁명의 대학으로 창립되도록 하신것은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공적으로 된다.

이처럼 김정숙동지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 막을수 없는 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에 의하여 종합대학은 우리 나라 력사에서 처음으로 태양의 존함을 모시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지니게 되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또한 종합대학이 혁명의 대학, 참다운 인민의 대학으로 창립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새로 창설되는 대학이 인민을 위한것으로 되는가 못되는가 하는것은 민족간부양성의 성격을 고수하는 근본문제이며 그 성과와 질을 담보하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

김정숙동지께서는 학생선발문제를 종합대학의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성격을 고수하는 중요한 문제로 보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의도에 맞게 풀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민족간부를 키워내는데서 근본문제의 하나로 보시고 예비과를 내올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의도를 받들어나가시였다.

주체35(1946)년 여름 어느날 댁에 들어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제 종합대학을 세우면 여기에서 지난날 압박받고 천대받던 로동자, 농민의 아들딸들과 혁명가의 자녀들을 공부시켜야 하겠는데 그들의 지식수준이 낮아서 걱정된다고 하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 지식수준이 낮은 로동자, 농민의 아들딸들을 1~2년동안 따로 모아놓고 공부시켜 대학으로 올라가게 하였으면 좋을것 같다고 말씀올리시였다. 그러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신께서도 그렇게 생각해보았다고 하시며 종합대학에 예비과를 내와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일군들이 예비과를 내올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의도를 철저히 관철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종합대학창립준비위원회에서 학생선발기준을 중등학교졸업정도의 학력을 가진 청년들을 받을것으로 계획하고있다는것을 아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종합대학을 창설하신 목적이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근로인민출신 자녀들과 혁명가의 자녀들을 공부시키자는데 있다, 그런데 지금 중등학교졸업정도의 지식을 가지고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고 하시며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예비과를 내올데 대한 방침을 관철해나가도록 일깨워주시였다.

김정숙동지의 가르침을 받고서야 일군들은 자기들의 생각이 짧았다는것을 뉘우치게 되였으며 이 문제를 수령님의 의도대로 정확히 풀어나갈수 있게 되였다.

진정 종합대학에 예비과를 내올데 대한 현명한 조치에는 종합대학을 인민의 대학, 로동계급의 대학으로 만드시려는 위대한 수령님김정숙동지의 숭고한 뜻과 사랑이 뜨겁게 어려있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수령님의 의도와 구상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받들어나가시는 김정숙동지의 정력적인 활동에 의하여 인민의 첫 대학은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시고 자기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할수 있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