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리천성
2026.4.1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김일성동지는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혁명의 위대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오늘 조선인민이 누리는 행복에는 한평생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로고가 깃들어있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오늘도 위대한 수령님을 어버이라 부르며 그이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에 넘쳐있다.
수십년전 조선을 방문한 어느한 나라 당대표단을 만나신 자리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일군들이 자신을 어버이라고 부르고있는데 자신께서는 이에 대하여 반대하지 않는다고, 우리 일군들에게 아버지의 말을 잘 들어 나라의 충신이 되고 인민의 충복이 되여야 한다고 늘 가르친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어버이라는 부름은 일군들만이 아니라 위대한 수령님의 슬하에서 친부모에게서도 다 받을수 없는 사랑을 받으며 살아온 조선인민모두의 진정의 웨침이였다.
인민에게 부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에는 자기를 낳아주고 키워준 아버지나 어머니의 사랑을 훨씬 뛰여넘는 무한대한 깊이와 폭이 있다. 평생토록 먹는 문제, 입는 문제, 쓰고사는 문제 등 인민생활과 관련한 크고작은 모든 문제를 심중에 안으시고 자신을 깡그리 바치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필생의 신념도, 투쟁의 목적도, 생활의 기쁨도 인민이라는 그 신성한 존재에 두시고 한생을 인민과 함께 계시면서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로 일관시켜오신 인민의 어버이의 한생이였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나날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에서 자신께서 주신 과업대로 온 나라 아이들에게 옷을 다 해입혔다는 해당 일군의 보고를 받으시고는 너무도 기쁘시여 그에게 고맙다고 거듭거듭 말씀하신 위대한 수령님!
정녕 인민생활은 그이께서 한생토록 제일로 중시하시고 가장 큰 심혈을 기울이신 국가중대사중의 중대사였고 인민들의 행복은 그이의 최대의 기쁨이고 락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바로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자신의 한생을 깡그리 바치신 진정한 인민의 어버이이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