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미래를 담보하는것은 교육이라고 하시며

 2024.9.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은 우리 혁명의 대를 이어주고 나라의 발전을 떠밀어주는 중요한 사업이므로 다른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며 아무리 어려워도 후대교육사업은 한시도 중단하거나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교육중시사상이고 정책입니다.》

오늘 조선인민은 애국으로 뭉친 힘을 원동력으로 하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0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투쟁강령실현을 위하여 총매진하고있다.

조선이 오늘과 같이 부닥치는 모든 난관을 성공적으로 뚫고헤치며 줄기찬 전진을 이룩해나갈수 있는것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품들여 다져온 강력한 과학기술력량이 있기때문이다.

조선에 펼쳐지는 자랑스러운 현실들과 세기를 주름잡으며 무궁번영하는 발전상은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과학기술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일찌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재들을 양성하는데서 교육은 토양과 같고 교육조건과 환경은 거름과 같다고 하시며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교육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구로 내세우시고 이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세심히 이끌어주시였다.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을 위하여 애국헌신의 로고를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실록중에는 이런 이야기도 있다.

몇해전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기회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 도당책임일군을 몸가까이 부르시였다.

도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의 교육기관들의 실태에 대하여 말씀을 이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책임일군에게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자면 학교를 잘 도와주어야 한다고, 도에 내려가면 도안의 학교들의 교사와 교구비품구비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여 대책할데 대하여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한결같이 떨쳐나 학교건설에 적극 참가하였으며 교구비품과 설비들을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도 애국의 열정을 다 바치였다.

이렇게 되여 어려운 조건에서도 농촌지역의 80여개 학교를 불과 1년사이에 본보기학교로 개건하여 일제히 개교하는 놀라운 성과가 이룩되게 되였다.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그이의 애국헌신의 이야기는 실로 헤아릴수 없이 많다.

어디서나 볼수 있는 평범한 농촌학교의 건설을 위해 몸소 많은 설계형성안들을 보아주시고 건설과 관련한 사랑의 조치들도 취해주시며 훌륭한 학교로 일떠세워주신 사랑의 이야기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손길이 어리여있고 새 거리에 일떠서는 학교, 유치원들의 운영을 위한 준비사업을 지도해주신 이야기에도, 소학교와 중학교의 책상과 의자치수를 규격화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신 이야기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고가 어려있다.

이렇듯 교육사업이 눈에 뜨이게 달라지고 개선향상되여 뚜렷한 질적변화가 일어나고있는 조선의 성과는 교육이 도달하여야 할 목표를 정해주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적로고가 안아올린 귀중한 결정체이다.

진정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새세기 교육혁명을 진두지휘하시는 위대한 스승의 령도의 손길따라 조선은 반드시 세계에 빛을 뿌리는 인재의 나라, 교육강국으로 우뚝 올라서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