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최광권
2020.1.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의 장정에는 현지에서 직접 하달된 명령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주체103(2014)년 1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어느 한 인민군부대에서 새로 건설한 수산물랭동시설을 돌아보시였다.
물고기선별 및 세척콘베아, 평판식극동기, 랭동저장실 등 현대적인 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이 수산물랭동시설은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은 물고기를 먹이시려고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으로 받들고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일떠선것이였다.
수산물랭동시설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건설정형과 수산물랭동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군부대에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가며 짧은 기간에 방파제를 쌓고 부두까지 갖춘 능력이 대단히 큰 현대적인 랭동시설을 건설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뜨거운 사랑과 정이 넘쳐흐르는 그이의 과분한 치하를 받아안으며 일군들모두가 격정에 휩싸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 오늘 여기에 찾아온것은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대한 물고기보장가능성을 토론하기 위해서이라고, 모든 원아들이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부럼없이 혁명의 계승자, 혁명의 골간으로 무럭무럭 자라게 하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이들에게 물고기를 하루에 300g씩 꼭꼭 먹이려면 년간 그 수량이 얼마나 되겠는가를 몸소 수첩에 계산까지 해보시는것이였다.
너무나도 크나큰 충격에 일군들은 목이 꽉 메여올라 눈굽을 적시였다.
그러는 그들을 미더운 눈길로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인민군대가 다 맡자는 구호가 참으로 좋다고 하시면서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1년 365일 하루도 번지지 말고 물고기를 공급해주는 사업을 인민군대가 맡아하자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수산사업소를 인민군대에 조직할데 대한 명령을 현지에서 하달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조직하는 수산사업소를 최상의 수준에서 표준이 될수 있게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사업소의 위치도 잡아주시고 설계와 시공단위도 정해주시였으며 자재와 설비보장, 어선과 어구보장대책 등을 일일이 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배려에 의하여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사철 물고기가 공급되는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실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현지에서 하달하신 명령은 어린이들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우리 원수님께서만이 내릴수 있는 사랑의 명령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