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당의 령도는 청년강국건설의 생명선

 2015.11.14.

위대한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며 물불을 가리지 않고 진군해나가는 청춘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하여 이 땅우에 자랑찬 승리의 력사가 새겨져왔으며 강성번영할 희망찬 조국의 래일이 앞당겨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20세기 천리마시대의 청년선구자들처럼 세인을 감동시키는 청년미풍선구자들이 우리 시대에도 수많이 배출되고있는것은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이 당의 긍정감화교양방침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사회주의조국의 품에서 나서자란 청년이라면 누구나 당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청춘궤도에 세워주고 인생의 값높은 영광을 누리도록 이끌어주었기때문입니다.》

당의 령도는 청년강국건설의 생명선이다. 당의 령도를 떠나서는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직한 우리의 강력한 청년전위조직도, 산악도 격랑도 단숨에 헤쳐나가는 청춘들의 용맹과 기상에 대해서도 생각할수 없다.

당의 령도가 청년강국건설의 생명선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당의 령도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실한 강력한 청년전위조직과 수백만의 청년대군을 키워내는 결정적요인이기때문이다.

광범한 청년들을 당의 령도를 받는 하나의 조직에 굳게 묶어세울 때 그들은 혁명과 건설에서 자기들의 청춘의 위력을 과시할수 있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빛나는 위훈을 세워나갈수 있다.

이러한 청년들의 단결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 청년들의 단결은 오직 당의 령도밑에서만 성과적으로 이루어질수 있다.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기 위한 정치적무기이고 사회의 령도적정치조직이며 사회정치적생명체에서 중추를 이룬다. 그러므로 당의 령도를 떠나서는 청년들을 수령의 사상으로 무장시킬수 없으며 각계각층의 청년들을 수령의 두리에 하나의 조직적전일체로 굳게 묶어세울수 없다. 당의 령도밑에서만 수령을 중심으로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여 광범한 청년들을 하나의 조직에 굳게 결속시킬수 있으며 청년조직의 사분오렬을 막고 수백만 청년들을 의식화, 조직화하여 단합된 힘으로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갈수 있다.

한편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 대한 청년들의 충실성도 저절로 자라나지 않는다. 이것은 당의 령도밑에서만 청년동맹조직들이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할 때 이루어지게 되는것이다.

지난날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청년들이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앞장에 서서 제국주의의 하수인노릇을 하게 된것도 청년조직들에 대한 당의 령도가 옳바로 보장되지 못한것과 중요하게 관련된다. 력사적교훈은 청년조직들이 당의 령도를 거세하게 되면 혁명적청년전위조직으로서의 사명을 다할수 없고 사분오렬되게 되며 따라서 청년들이 혁명과 건설에서 선구자적역할을 할수 없는것은 물론이고 지어는 사회의 우환거리로까지 전락되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당의 령도가 청년강국건설의 생명선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당의 령도밑에서만 청년들의 지위와 역할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설수 있기때문이다.

원래 청년들은 새것에 민감하고 정의감이 강하며 투쟁하기 좋아하고 열정에 넘쳐사는 세대들인것만큼 높은 혁명성과 전투성은 청년들의 기질로 되고있다. 그러나 청년들의 이러한 기질, 혁명성과 전투성은 저절로 발휘되는것이 아니다. 청년이라고 하지만 그들속에는 나약하고 기백이 없는 사람들도 있으며 혁신을 반대하고 싫어하고 현실을 외면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이것은 그들이 사상정신세계가 락후하고 보수적이며 조직적으로 단련되지 못한것과 중요하게 관련된다. 청년들의 드높은 혁명적기개는 그들의 사상정신적높이에 의하여 규정되며 그들이 조직적으로 어떻게 단련되는가 하는가에 의하여 결정된다. 숭고한 사상정신과 강한 규률성, 전투력은 청년들이 당의 령도를 받는 청년조직의 성원이 되여 조직생활을 통하여 사상정신적으로, 조직적으로 단련될 때 형성되게 된다.

우리의 청년들은 당의 령도를 받는 혁명적인 청년조직에 망라되여 조직사상적으로 단련됨으로써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강한 규률성과 전투력을 지닌 견결한 혁명가로 자라났다. 그리하여 우리 청년들은 력사의 준엄한 시련과 난관을 당을 따라 맞받아 헤치며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지니고 당과 수령을 백방으로 옹호보위하여왔으며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가지고 피바다, 불바다를 용감하게 헤쳐왔다. 그리고 빈터우에서도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재더미우에 자립적민족경제를 일떠세우는 어려운 투쟁도 성과적으로 벌려왔다. 오늘 청년들은 사회주의건설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일을 맡아 돌파구를 열어제끼고있으며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하고있다. 혁명의 전진과 함께 세대교체가 끊임없이 이루어지지만 우리 청년들의 수령결사옹위정신과 불타는 애국심,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은 변함이 없다.

당의 령도가 청년강국건설의 생명선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당의 령도밑에서만 온 사회에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기풍이 차넘칠수 있기때문이다.

당과 수령의 령도는 온 사회에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기풍이 차넘치게 하는 근본요인으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부터 사회력사발전에서 청년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시고 청년문제에 언제나 각별한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을 내놓으시고 청년들을 혁명의 주체를 이루는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사회발전을 추동하는 위력한 력량으로 규정하시였으며 청년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믿음, 미래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부터 일관하게 청년중시의 정치를 펴시여 청년운동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청년중시사상과 정치를 드팀없이 이어나가시며 청년운동에 관한 주체의 사상과 리론을 시대와 혁명의 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켜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는데서 청년조직들과 청년들이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청년동맹에 어버이수령님의 존함을 모시게 하고 《청년들을 사랑하라!》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여 청년동맹과 청년들에게 최대의 영광, 끝없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으며 주체의 청년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청년중시사상과 청년중시의 정치를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에게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총진군대오의 척후대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고 가장 투철한 사상정신과 용감한 돌진력, 질풍같은 속도로 대오의 진군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오늘 우리 청년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새로운 주체100년대 조선청년운동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우리 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의 더운 피를 끓이며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무기로 하여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헤쳐나가며 강성국가건설의 진로를 힘있게 열어나가고있다.

우리의 모든 청년들은 당과 수령의 령도가 청년강국건설의 생명선인것만큼 앞으로도 청년강국을 빛내여나가는데서 당과 수령의 령도를 대를 이어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