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인민이 좋아하는가

 2021.4.1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이 언제나 《인민이 좋아하는가》하는 물음앞에 자신들을 비추어보면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고계신다.

그 길에는 일군들이 사업과 생활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절대적인 평가기준에 대하여 밝혀주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수많이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주체104(2015)년 9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어느 한 생활필수품품평회장을 돌아보실 때였다.

전시된 제품들을 보아주시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품평회장에 전시된 제품들마다에는 인민생활향상에 보탬을 주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고있는 이 부문의 공장, 기업소일군들과 로동계급의 뜨거운 마음이 깃들어있다고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들이 쓰는것은 어느것이나 다 최상의것이여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인민관의 숭고한 높이이고 제품의 질에 대한 요구성이였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은 생활필수품의 질을 놓고 자신들이 지난 기간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충성다해 받들지 못한데 대하여 깊이 자책하여야 하며 자기 사업을 심각하게 총화해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로고와 심혈을 언제나 잊지 말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에 대한 사랑을 대를 이어 전해가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뜻깊은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받들어 인민들이 더욱 유족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을 페부로 절감하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질좋은 생활필수품을 더 많이 생산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관철하는 문제, 우리의것을 지키는 문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더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문제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날 품평회장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생활필수품의 질은 인민들의 수요를 놓고 평가하여야 하며 인민들의 손이 가지 않는 제품은 백만개, 천만개를 만들어도 소용이 없다고 하시면서 생활필수품생산에서 중요한것은 인민들이 어떤 제품들을 좋아하는가를 민감하게 파악하고 그들의 요구를 만족시킬수 있는 제품생산에 힘을 넣는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고는 우리가 생산한 질좋은 생활필수품들이 상점들마다에 꽉 차넘치게 하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라고 하시면서 생활필수품생산과 관련한 문제들을 자신께서 직접 풀어주고 도와주겠으니 해당 부문에서는 이 사업을 통이 크게 작전하고 대담하게 밀고나가라고 고무해주시였다.

인민들의 손이 가지 않는 제품은 백만개, 천만개를 만들어도 소용이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말씀에서 일군들은 인민들을 위한 일에서 절대적인 평가기준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인민이 좋아하는가.

일군들은 언제나 이 물음앞에 자신들의 사업을 비추어보며 그 절대적기준앞에 충실할 때만이 인민을 위해 참답게 복무할수 있다는 숭고한 뜻을 심장마다에 새기였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인민의 요구, 인민의 의견앞에 무한히 성실하며 생산수자로가 아니라 인민의 평가로 자기들의 사업을 총화하려는 굳은 결의들을 다지였다.

오늘도 조선로동당은 모든 사업에서 인민들의 요구와 지향, 생활상편의를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조직령도해나가고있다. 인민이 바라는대로 설계도 하고 시공도 해야 하며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인민이 좋아하는가 하는것부터 알아보아야 한다는것,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도 인민들이 적극 선호하고 애호하며 제일먼저 찾는 제품으로 만들어야 한다는것이 바로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립장이다.

이것은 2020년 자연의 대재앙이 휩쓴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에 아로새겨진 또 하나의 가슴뜨거운 이야기를 통하여서도 잘 알수 있다.

주체109(2020)년 8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물이 채 찌지 않아 군의 일군들도, 도의 일군들도 아직 올념을 하지 못하고있던 때에 큰물피해상황을 직접 현지에서 료해하시기 위하여 몸소 운전대를 잡으시고 은파군 대청리를 찾으시였다.

은파군 대청리에 전설같은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던 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농장원들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설계를 잘하여야 한다고, 살림집형식도 농장원들이 좋아하는대로 해주자고 하시며 살림집설계에 대한 심사를 일군들이 하지 말고 농장원들이 하게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그리고 농장원들의 요구대로 살림집을 건설자재소요량이나 부지절약측면을 고려하지 말고 1동 1세대로 지어줄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세계에는 수많은 정당들과 정치지도자들이 있지만 나라의 령도자가 큰물피해를 입은 피해현장을 직접 찾아 하루빨리 피해를 가시고 인민들을 안정시키기 위하여 온갖 특대조치들을 다 취해주시고도 평범한 농장원들의 요구까지 물어주시며 그들의 소원대로 덩실한 살림집을 지어주도록 한 가슴뜨거운 사실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의 모습은 내외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더욱 뚜렷이 과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보고에서 총결기간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구현하는 과정에 이룩된 성과에 대하여 총화하시면서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것은 총결기간 당중앙위원회가 한치의 드팀도, 추호의 양보도 없이 튼튼히 견지한 령도사상의 중핵이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이 뜻깊은 가르치심에는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고 인민을 위하여 위민헌신의 장정을 끝까지 이어가려는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깃들어있다.

오늘 조선에서는 그 어디에 가보아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밝혀주신 인민이 좋아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을 창조의 기준, 실천의 기준으로 삼고 인민들이 선호하고 즐겨찾는 명제품, 명상품들을 창조하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이 전면적으로 구현된 창조물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