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볼수록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이민위천>, 인민을 하늘같이 여긴다는 이것이 나의 지론이고 좌우명이였다.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믿고 그 힘에 의거할데 대한 주체의 원리야말로 내가 가장 숭상하는 정치적신앙이며 바로 이것이 나로 하여금 한생을 인민을 위하여 바치게 한 생활의 본령이였다.》 (
이민위천, 이것은 조선인민과 온 세상이 다 아는
이처럼
그이께서는 일찌기 혁명에 길에 나서시여 자주시대 력사발전의 합법칙성의 요구를 통찰하시고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주체사상의 진리를 밝히시였다.
일제의 식민지통치로부터 조국을 해방하시고 땅에서 농사를 짓는 농민들에게 의거하시여 어려운 토지개혁을 실시하시였다. 이를 위해 그이께서는 농민들과 무릎을 마주하시고 토지소유의 봉건적관계의 뒤얽힌 매듭을 해부학적으로 분석하시고 우리 나라의 구체적인 농촌실정에 맞는 토지개혁원칙과 방도들을 찾으시였다.
전후 내외의 적대세력들이 인민생활이 이러쿵저러쿵하며 우리 혁명에 도전해나섰을 때에도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과 중요한 국사를 의논하시고 그들을 혁명적앙양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인민사랑의 전설적이야기는 무수히 창조되였다. 인민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든 가야 한다시며 북변의 농촌마을을 찾으시였고 때식도 건느시며 협동농장의 논벌들을 돌아보시였으며 인민들의 집을 찾으시여서는 먼저 쌀독과 밥가마를 열어보시며 그들의 생활형편을 료해하시였고 아이들을 만나시여서는 가방속의 교과서와 연필을 보아주시였다.
인민에 대한
조국을 위한 그이의 헌신과 인민의 마음속에 간직된 인민사랑의 잊을수 없는 이야기는 수백, 수천권의 책으로도 다 담을수 없을것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인민의 나라를 세워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