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박사 부교수 안성득
2026.10.1.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은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수령님의 대학입니다.》
조국의 운명을 피로써 사수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당과 수령을 맨 앞장에서 옹위한 신념과 의리의 대오에는 우리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이 당당히 서있었다.
전체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 전선으로 탄원, 졸업생들 대다수가 정치공작대로 파견, 전쟁전기간 여러명의 공화국영웅을 비롯하여 무려 2 000여명의 국가수훈자 배출, 이 몇가지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포화의 불구름속에서도 당과 수령만을 변심없이 받들고 따른 룡남산아들딸들의 불같은 심장의 열도를 력력히 새길수 있다.
사진 . 김일성종합대학 전선탄원 학생궐기대회
인류력사에는 크고작은 전쟁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다. 그러나 조국의 운명이 판가름되는 준엄한 시기에 나라의 최고대학의 학생들 거의 모두가 침략자들과의 판가리결사전에 참전하여 무비의 용맹을 떨친 례는 찾아볼수 없다. 이것은 오직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높이 모신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만이 발휘할수 있는 애국적장거였다.
하다면 과연 무엇이 그들을 그처럼 굴함없는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로 자라나게 한것이였는가. 그것은 어제날 천대받고 억눌리던 로동자, 농민의 아들딸들을 나라의 최고대학으로 불러주시고 조국강산이 불구름에 잠겼던 그때에도 대학졸업식을 예정된 날자에 하도록 해주시였으며 졸업생들에게 자신의 영상사진을 보내주신 우리 수령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이 룡남산아들딸들의 가슴마다에 충정과 의리의 넋이 더욱 뜨겁게 고동치게 한 비결이였고 그들모두를 시대의 영웅들로 되게 한 힘의 원천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