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청년들은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총진군대오의 척후대입니다.》
청춘!
그 부름을 되새겨볼수록 조선로동당을 따르는 한길에서 기적만을 새겨온 조선청년들의 위훈이 안겨온다.
조선청년들은 당의 부름에 심장으로 화답하며 혁명의 준엄하고 보람찬 년대들마다 빛나는 기적과 위훈을 아로새겨왔다.
1950년대 조선청년들은 미제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사랑하는 조국을 지켜 용감히 싸웠다. 전쟁이 일어난 때로부터 8월 15일까지의 기간에 84만 9 000여명의 청년들이 전선으로 탄원하였으며 조국을 위하여, 당과
1950년대 청년들은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200여리에 달하는 해주-하성철길공사를 단 75일동안에 완공하는 기적을 이룩하였으며 대규모의 기양관개 제1계단공사를 계획된 날자보다 2년반이나 앞당겨 완공하였다.
1960년대에 조선청년들은 강계청년발전소건설과 평양-신의주철도전기화공사를 완공한데 이어 주요대상건설장에 탄원하여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였다. 1961부터 1969년까지 150여만명에 달하는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에 진출하였으며 260여만명이 7만여개의 청년돌격대에 입대하여 사회주의건설장들마다에서 조선청년의 불굴의 기개와 지혜와 열정을 다바치였다.
1970년대의 조선청년들도 기적과 혁신의 창조자, 새 기록의 창조자들이 되여 당과
3 600여명의 청년돌격대원들로 이천-세포 새 철길을 건설하고 평양-마동철도전기화공사를 두달도 못되는 짧은 기간에 끝내였으며 희천-고인, 평양-덕천철도전기화공사와 청진조차장건설에 적극 기여하였다. 1970년대에 전국의 수많은 중학교 졸업생들이 농촌에 집단진출하여 청년분조들을 조직하고 사회주의농촌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져나갔다.
1980년대에 전국적으로 2만 5 000여개의 청년돌격대가 조직되였으며 연 610여만명의 청년동맹원들이 돌격대에 입대하였다.
북부철길건설 제1계단공사, 광복거리, 인민대학습당, 만경대유희장, 검덕광산 제3선광장, 평양제1백화점, 창광원, 창광거리(1계단), 안상택거리, 조선예술영화촬영소 야외촬영거리를 비롯한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과 공장, 기업소건설에는 1980년대 조선청년들의 위훈이 력력히 새겨져있다.
조선청년들은 력사에 류례없는 고난과 시련속에서 우리 조국이 가장 어려웠던 시기인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투철한 신념과 량심으로 당과
조선로동당이 청년동맹에 통채로 맡겨준 평양-남포사이의 100여리 고속도로건설인 청년영웅도로건설을 근 700일동안 함마전, 마대전으로 완공하고 금야만의 바다가에 년간 수만t능력의 광명성제염소를 건설하고 원산-금강산철길을 완공하였다.
오늘 우리 청년들은 전세대 청년들의 자랑찬 전통을 이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건설장들마다에서 위훈의 창조자로 삶을 빛내이고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이후 수많은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에로 용약 탄원진출하는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청년들을 끝없이 내세워주는 당의 믿음을 심장에 간직한 조선청년들의 열정은 수도건설장에서도 힘있게 나래치고있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칠 열망을 안고 청년들을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으로 불러주신
건설에 참가한 조선청년들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드높으며 그에 떠받들려 건설장들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기적과 혁신이 일어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구상을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충성의 길에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을 더욱 분출시켜나가는 청년건설자의 기상은 건설장의 그 어디서나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당의 부름에 언제나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해온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이어 주체조선의 심장인 수도 평양에 인민의 훌륭한 리상거리를 일떠세워
정녕 노래에도 있는것처럼 피끓는 청춘들이 조국을 위해 자신의 열정과 지혜를 아낌없이 바치고있기에 조국은 끝없이 밝은 미래로 달려가고 청춘의 위훈은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새겨지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