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로동당의 령도사상의 중핵

 2021.4.1.

지구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에는 정당들 또한 많다. 그 많은 정당들은 다 자기 당의 령도사상을 가지고있다.

당의 령도사상은 매 정당들의 성격과 사명, 임무를 규제하고 활동원칙과 활동방식을 결정하는 기본요인이며 령도사상에 의하여 당의 공고성과 불패성이 담보된다. 혁명적인 당이라고 하여도 어떤 사상을 당의 령도사상으로 하고있는가 하는데 따라 그 형태가 달라지게 되며 당의 활동원칙과 방식에서도 차이가 나게 된다.

조선로동당의 령도사상의 중핵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제시하고 전당이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며 인민에게 의거하여 투쟁해나가도록 하였습니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게 하며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풀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령도사상의 중핵이고 당의 존재와 활동의 기본방식이다.

우리 당이 오늘과 같이 오랜 사회주의집권당령도사를 아로새기며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세상에 그 존엄을 높이 떨칠수 있는것은 바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본질로 하는 당의 령도사상에 있다.

우리 당의 령도사상에는 바로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며 인민에게 의거하여 투쟁하여 온 우리 당의 자랑찬 력사와 필승불패의 위력의 원천이 함축되여있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인민의 모습을 력력히 아로새긴 때로부터 언제 한번 인민과 떨어져본적이 없고 오직 인민을 전지전능한 존재로 신성히 떠받들며 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왔다.

특히 우리 당이 지난 5년간의 투쟁으로 열어놓은 새로운 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도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맞받아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당의 존망과 사회주의의 성패를 좌우하는 근본문제, 기본정치방식으로 전면에 내세우고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하고 자체의 힘을 완강히 증대시킨 결과로써,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높이기 위한 결사적인 투쟁의 결과로써 탄생한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이다.

우리 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과 국가활동에 철저히 일관시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당의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되게 하였다.

우리 당은 인민의 요구와 의사를 집대성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는것을 추호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삼았으며 인민들의 정치적생명과 물질문화생활을 철저히 보호하고 보살펴주는것을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제일중대사로, 제일가는 본분으로 지켜왔다. 적들의 가장 악랄한 제재봉쇄속에서도 려명거리가 주체건축예술의 미래와 사회주의문명의 높이를 보여주는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일떠서고 삼지연시가 현대문명이 응축된 산간도시의 전형으로 전변된것을 비롯하여 염분진호텔, 경성군 온포휴양소,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비롯한 인민을 위하여 건설된 수많은 창조물들은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정치가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이다.

우리 당은 온갖 반인민적요소들을 제거하기 위한 투쟁을 중단없이 진행하여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우리 국가의 공고한 정치풍토, 당풍, 국풍으로 되도록 하였다.

우리 당은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도 인민의 존엄과 안녕을 억척같이 사수하며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인민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서라면 나라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이는 크나큰 사랑으로 인민의 행복을 책임지고 지켜주었다.

이 땅에서 전쟁이라는 재난의 난파도가 인민의 발밑에서 물거품이 되고 자연의 대재앙이 련이어 들이닥친 피해지역들에 사회주의선경마을, 인민들의 보금자리가 훌륭히 일떠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련이어 높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은 바로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안아온 빛나는 승리이다.

이처럼 우리 당이 펼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이 땅에서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도, 자연의 횡포한 도전도 우리 인민을 절대로 건드릴수 없는것이다.

하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수놓아가는 우리 당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가 국제사회에서도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해온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력사라고 할수 있다고 하면서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조선로동당은 한시도 인민과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믿고 그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왔다고 전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나쉬르》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하느님이 아니라 인민대중이라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지론이다.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인민의 요구와 의사는 곧 로선과 정책작성의 출발점이고 기준이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조선로동당은 나아갈 침로를 정할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였다.

탄자니아신문 《우후루》는 조선인민은 자기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조선로동당을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뿌리깊은 나무가 모진 광풍에도 끄떡없듯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렇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령도사상의 중핵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혁명의 전진속도를 가속화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