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고유성
2022.5.25.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을 전하며 내 조국땅 그 어디에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전설들이 수없이 수놓아지고있다.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행복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라나는 후대들을 위해 기울이신 가슴뜨거운 사랑의 이야기가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체108(2019)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스키장건설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스키주로를 건설할 산골짜기를 가리키시며 산의 해발고는 얼마인가, 스키주로의 폭을 얼마로 잡았는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시고 스키주로를 더 잘 완성하도록 일군들의 시야를 넓혀주시였다.
스키장건설과 운영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던 그이께서는 한 설계일군에게 스키장에 어린이들을 위한 주로가 없다는데 대하여 지적하시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주로를 건설하자고, 우리 나라에서야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인데 왕의 주로가 없어서야 되겠는가고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이 받아안은 충격은 컸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스키장을 건설하면서 누구도 어린이들을 위한 스키주로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조차 하지 못하였던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스키장에 주로를 세개 건설하게 되여있는데 어린이용으로 주로를 하나 더 건설하여야 한다고, 스키장에 어린이용주로를 건설하는 사업은 얼마든지 할수 있다고, 그 주로에서 어린이들이 썰매도 탈수 있도록 초수평주로로 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사진. 어린이스키주로
어린이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뜻한 사랑에 접한 일군들의 가슴은 이름할수 없는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까울것이 없다시며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아이들을 위해 먼저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그이께서 지니신 숭고한 후대관을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
어린이들을 위한 스키주로, 정녕 그것은 조선의 모든 어린이들이 아버지라 부르며 안기여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어버이사랑에 떠받들려 태여난 행복의 주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