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전민과학기술인재화는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중요한 담보

 2016.5.5.

전민과학기술인재화는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는것은 현시기 우리 당의 중요한 투쟁목표이다.

지금 세계적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국가적관심과 투자가 늘어나고있으며 새로운 첨단과학기술분야들을 개척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과학기술에서 앞서나가면 강자가 되고 뒤자리를 차지하면 약자로 밀려나게 되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우리가 건설하고있는 사회주의강성국가도 과학기술을 발전시키지 않고서는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없다.

사회주의강성국가는 정치군사적위력과 경제적위력을 최강의 지위에 떠받들수 있도록 과학기술적면에서도 강국의 지위에 올라서야 성과적으로 건설된다.

우주기술과 핵기술에서 첨단을 돌파하여 짧은 기간에 나라의 국제적지위를 비상히 높인것처럼 전민과학기술인재화사업에서 비약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자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주 및 국방과학부문에서 이룩한 성과를 표대로 하여 최단기간내에 나라의 과학기술을 세계적높이에 올려세우고 모든 부문을 과학화함으로써 우리 나라를 당당한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구상이고 목표입니다.》

우리 나라를 당당한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중요한 담보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에 있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가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강력한 과학기술인재대군을 마련할수 있게 하기때문이다.

과학기술강국이자 인재대국이다.

지식경제시대, 두뇌전의 시대인 오늘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하자면 무엇보다먼저 인재대군부터 마련하여야 한다.

지식경제강국건설에서는 지식산업, 첨단사업이 경제의 골격이고 중추로 된다면 과학기술강국건설에서는 인재가 그 기둥으로 된다.

과학기술인재대군을 마련하는것을 떠나 나라의 륭성번영과 과학기술강국건설에 대하여 기대할수도 바랄수도 없다.

오늘날 인류는 첨단과학기술분야들을 개척하여 실용화함으로써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해내고있다.

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이 첨단과학기술경쟁으로 전환되고있으며 많은 나라들이 보다 더 많은 과학기술인재들을 모아들이기 위한 인재확보, 인재쟁탈전을 국가의 중요한 정책으로 삼고있다. 지난 시기에는 수년, 수십년이 걸려야 해결할수 있던 문제들을 앉은자리에서 콤퓨터를 가지고 손쉽게 해결하며 경제기술적으로 뒤떨어져있던 나라들이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중요한 비결이 바로 뛰여난 재능을 소유한 과학기술인재들의 활동에 있다.

오늘 국제무대에서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는 인재쟁탈전은 우리가 자체의 튼튼한 과학기술인재의 대오를 꾸리지 않는다면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하지 못하는것은 물론 과학기술경쟁에서 약자로 밀려나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낼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과학기술강국건설에서 절실하게 나서는 인재대군을 마련하는 문제는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할 때 성과적으로 풀어나갈수 있다.

과학기술인재화는 모든 과학자, 기술자들은 물론 전체 인민을 현대과학기술을 습득하고 능숙하게 활용하여 자기 단위에서 과학기술창조와 도입을 능란하게 할수 있는 인재대군을 마련하기 위한 거창한 위업이다. 누구나 다 생산기술공정을 과학기술적으로 능숙하게 다룰뿐아니라 그것을 첨단과학기술에 기초하여 갱신하며 세계시장에서 패권을 쥘수 있는 첨단기술제품들을 만들어내는데 특색있는 기여를 할수 있는 능력있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준비시키는데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목적이 있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에서는 기술지도, 기술관리를 맡아하거나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는 전문가, 기술자들이 따로없고 모든 사람들이 그 담당자가 된다. 그 누구에게나 생산공정을 개조하거나 발명이나 창의고안과제를 맡기면 첨단과학기술을 능란하게 활용하여 막힘없이 해제끼는 재능있는 과학자, 기술자들로 준비시키는것을 목표로 내세우고있는것이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이다.

그런것만큼 과학기술인재화가 실현되면 전체 인민이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한몫 단단히 하는 과학기술적자질과 능력을 지니게 되여 우리 나라에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인재대부대가 마련되게 된다.

이것은 전민과학기술인재화가 강력한 과학기술인재대군을 마련할수 있게 하는것으로 하여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된다는것을 보여준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가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최단기간내에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세계적높이에 올려세울수 있게 하기때문이다.

과학기술강국은 모든 분야의 과학기술이 세계적높이에 올라선 나라라고 말할수 있다. 특정한 분야의 과학기술만 발전하여서는 과학기술분야들사이의 조화로운 균형을 보장할수 없으며 따라서 과학기술강국으로서의 체모를 갖출수 없다. 일정한 성과를 가지고있는 과학기술분야뿐아니라 전반적과학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세계의 패권을 쥘수 있는 수준에 올라서야 과학기술강국이 성과적으로 건설된다.

오늘 세계적으로 과학기술분야는 끊임없이 세분화되고 호상 침투하면서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다. 지금 세계적으로 과학기술은 지난 시기에는 생각조차 할수 없었던 높은 경지에서 발전하고있다.

정보기술, 나노기술, 생물공학기술의 발전에 기초하여 새 재료, 새 에네르기, 우주기술과 같은 첨단과학기술분야와 기계, 금속, 채취공업, 경공업, 농업을 비롯한 응용기술분야가 획기적으로 발전하고있다. 눈부시게 비약하고있는 과학기술발전의 현추세는 우리가 과학기술발전을 조금이라도 소홀히 한다면 언제 가도 급속히 발전하는 현대과학기술의 요새를 점령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최근년간 우리 나라에서 우주기술, 콤퓨터기술을 비롯한 첨단과학기술이 획기적으로 발전하고 현대적인 공장들이 많이 일떠선것은 마음먹고 달라붙으면 과학기술분야에서 최첨단을 돌파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는 모든 분야, 모든 부문의 과학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옳바른 방도이다. 모든 분야의 과학기술이 빨리 발전하자면 그에 종사하는 유능한 과학기술인재들이 있어야 하는데 전민과학기술인재화는 이 문제를 성과적으로 풀어나갈수 있게 한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에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그 어느 부문, 어느 직종에서 사업하거나 복무하든 다 자기 전공분야의 기술에 완전히 정통하고 생산활동은 물론 과학연구활동을 능란하게 할수 있는 유능한 과학기술인재로 준비시키는것을 중요한 내용으로 한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가 힘있게 추진되여 누구나 다 쟁쟁한 과학기술인재로 준비되면 자기 분야의 첨단과학기술발전에서 절박하게 나서는 문제, 세계적으로 아직 풀지 못하는 문제들도 남먼저 해결하여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되고 최첨단을 돌파하게 된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는 최단기간내에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세계적높이에 올려세울수 있게 하는것으로 하여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된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가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사회생활의 모든 부문을 과학화할수 있게 하기때문이다.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과학화하는것은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으로 일떠세우는데서 관건적의의를 가진다.

과학기술강국은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모든 사업을 과학적기초우에서 설계하고 작전하며 과학적원리와 방법에 의거하여 해나가는 고도로 과학화된 나라이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자기 부문의 과학기술을 열심히 배우고 기술혁신운동에 적극 나서며 무슨 일이나 과학기술적으로 파악하고 과학기술적요구대로 하는것을 생활화할 때 사업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둘수 있는것은 물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과학화할수 있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과학화를 생산이나 건설에만 국한되는 문제로 생각하면 언제 가도 나라를 과학의 힘으로 장성하고 번영하는 과학기술강국으로 건설할수 없다. 과학화는 당면한 생산을 활성화하고 기술개건을 다그치며 기업관리를 과학적으로, 합리적으로 하는 문제로만 끝나지 않는다.

오늘 모든 사업을 과학적담보밑에 진행하고 과학기술적요구에 따라 진행하는것은 문학예술과 체육분야를 비롯하여 어느 분야나 그 성과를 좌우하는 근본문제로 나선다. 온 나라에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모든 사업을 과학기술적요구가 철저히 관철되도록 설계하고 작전하고 내미는 과학기술의 열풍이 나래쳐야 과학기술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해나갈수 있다.

사회생활의 모든 부문을 과학화하자고 하여도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여야 한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는 말그대로 전체 인민이 과학기술을 알고 그에 의거하여 사업할뿐아니라 자기 분야의 첨단과학기술을 개척하고 활용해나갈수 있는 높은 과학기술적자질과 능력을 소유한 힘있는 존재로 키우기 위한 사업이다.

우리 당이 추켜든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구호에는 지식경제시대인 현시대의 요구에 맞게 전체 인민의 창조적능력을 과학기술인재의 높이에 올려세우고 그 위력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려는 웅대한 구상과 의도가 깃들어있다.

과학기술을 전공한 대학졸업생들은 물론 일반교육을 받은 근로자들, 기능공들도 자기가 맡은 혁명임무수행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첨단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막힘없이 풀어나갈수 있는 믿음직한 과학기술인재로 준비시키는것을 내용으로 하는것이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이다.

그런것만큼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면 모든 사람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전반사업을 최첨단과학기술의 요구에 맞게 진행함으로써 사회생활의 모든 부문의 과학화가 성과적으로 잘 실현된다.

이것은 전민과학기술인재화가 사회생활의 모든 부문을 과학화할수 있게 하는것으로 하여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된다는것을 보여준다.

우리는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적극 다그침으로써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