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부강조국건설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

 2021.3.5.

전체 조선인민은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으로 눈시울을 적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업적은 그 폭과 깊이에 있어서나 그 고귀함과 생명력에 있어서 보통의 국가지도자들로서는 도저히 생각할수 없는 위대한 업적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애국업적은 무엇보다도 조선식사회주의국가의 정치군사적힘을 백방으로 강화하신것이다.

국가의 공고성과 불패성은 정치군사적위력에 있다.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며 사회주의건설의 초행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해나가자면 강력한 주체적힘이 있어야 하며 이를 마련하자면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을 실현하고 불패의 군력을 다져야 한다.

일찌기 일심단결은 당의 혁명철학이며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는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워주시였으며 자신의 뜨거운 열과 정을 깡그리 쏟아부어주시여 조선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다져주시였다. 그 길에는 자신의 아들딸들이 기다린다고 하시며 헤쳐가신 오성산의 칼벼랑길과 파도세찬 초도의 바다길도 있고 사람들의 응어리진 마음속상처를 가셔주고 그들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시려 걸으신 깊은 밤의 공장길, 이른 새벽의 농장길도 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런 애국헌신의 장정은 조선인민이 당에 자기의 운명도 미래도 전적으로 맡기고 당을 따라 보답의 길, 의리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갈수 있게 한 힘의 원천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앞에 준엄한 시련이 닥쳐왔던 고난의 시기에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을 정력적으로 이어가시며 나라의 국방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돌리시였다. 인민군군인들에게 백전백승의 지략과 전법, 담대한 배짱을 안겨주시고 나라의 국방공업을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척척 만들어내는 강위력한 병기창으로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혁명적무장력은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때려부실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날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애국업적은 다음으로 자립경제의 토대를 굳건히 다져놓으신것이다.

자립경제는 사회주의국가의 전진발전을 위한 물질적담보이다. 경제적으로 자립해야 사회주의국가를 그 자주적본성에 맞게 발전시켜나갈수 있고 사회주의의 기초인 인민에게 보다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먼 앞날을 내다보시며 자립경제의 토대를 굳건히 다지기 위한 사업에 언제나 크나큰 심혈을 기울여오시였으며 이 나날 부강조국건설에 실로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여기에는 금속, 화학, 전력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의 주체성을 끊임없이 강화하신 업적,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현대적인 경공업생산기지들을 일떠세워주신 업적, 나라의 토지를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일신시켜 농업생산을 늘일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업적,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과학기술의 힘으로 경제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도록 하여주신 업적을 비롯하여 자립경제발전을 위한 고귀한 재부가 다 있다. 순간의 휴식도 없이 빨찌산식강행군현지지도로 온 나라 방방곡곡을 찾으시여 인민대중에게 비약의 날개를 달아주시고 불편하신 몸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대고조전역들을 찾고 또 찾으시며 새로운 전변의 력사를 창조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이 있어 자립경제건설의 튼튼한 밑천들이 하나하나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애국업적은 다음으로 사회주의조선을 떠메고나갈 유능한 인재대군을 마련하신것이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국가의 발전은 반드시 유능한 혁명인재육성을 전제로 한다. 숭고한 정신과 풍부한 지식을 소유한 인재들이 바다를 이루면 이 세상 못넘을 령이 없다.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높은 과학기술적자질을 소유한 혁명인재의 대군으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신념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많은 교육기관들과 과학연구기지들을 끊임없이 찾으시며 인재육성의 방향과 방도들을 세심히 가르쳐주시고 과학자, 기술자들이 세계적인 패권을 쥐도록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기도 하시여 그들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게 충실히 복무하는 인재, 현대과학기술의 정수들을 단숨에 돌파해나가는 인재들로 자라나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끝없는 애국헌신으로 우리 조국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초석을 억척으로 다져주신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애국자의 거룩한 한생이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애국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있다.

모든 사색과 실천이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함에 전적으로 지향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오늘 주체조선의 모든 기적과 변혁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부강조국건설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실현할것이며 결과 세상이 우러러보는 주체강국의 당당한 주인으로 자랑떨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