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중친선을 새로운 경지에 올려세운 불면불휴의 대외활동

 2020.3.2.

우리 나라와 중국은 혁명투쟁속에서 맺어진 전우의 나라이며 두 나라 당과 인민은 장구한 기간 정의와 평화,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투쟁에서 서로 피와 생명을 바쳐가며 긴밀히 지지협조해왔다.

조중친선의 력사에는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중국의 령도자들과 맺으신 동지적우의가 뚜렷이 새겨져있고 서로 피와 생명을 바쳐가며 긴밀히 지지협조해온 조중인민의 친선의 정이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중친선은 두 나라 당과 국가지도자들이 자주 래왕하고 접촉하는 과정에 가장 친근한 동지적관계와 숭고한 혁명적의리에 기초하여 공고발전되였습니다.》 (김정일전집》 제5권 399페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심혈과 로고가 깃들어있는 조중친선을 계승하고 나라의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높아진 오늘의 시대적높이에서 더욱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조중친선력사에 특기할 불면불휴의 대외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에 대한 여러차례에 걸치는 력사적인 방문을 통하여 조중친선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추동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동지의 초청으로 주체107(2018)년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을 전격적으로 비공식방문하시여 조중관계를 더 높은 단계에로 추동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와의 회담에서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께서 마련해주시고 강화발전시켜오신 조중친선의 귀중한 전통을 계승하여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놓으려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였다. 습근평동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첫 외국방문으로 중국을 찾으신것을 열렬히 환영하였으며 로세대령도자들이 공동의 리상과 신념, 두터운 혁명적우의를 지니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에 기여하는 과정에 친히 마련하고 정성껏 키워온 중조친선을 중시하고 끊임없이 계승발전시켜나가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전략적선택이며 확고부동한 의지라는것을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중국방문소식이 온 행성을 진감하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 중국을 방문하심으로써 조중친선은 자기 궤도를 따라 새롭게 발전하게 되였다, 이번 방문은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에 대한 커다란 기여로 된다고 격조높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5월 7일부터 8일까지, 주체107(2018)년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주체108(2019)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을 련속적으로 공식방문하시여 조중친선관계를 더 높은 단계에로 끊임없이 발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방문기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회담을 진행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회담들에서 조중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과 단결, 교류와 협조를 시대적요구에 맞게 가일층 강화발전시킬데 대한 문제,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 및 지역문제 특히 조선반도정세관리와 비핵화협상과정을 공동으로 연구조종해나가는 문제, 대외관계에서 두 나라 당과 정부가 견지하고있는 자주적립장들에 대하여 호상 리해와 지지, 련대성을 표명하시였다.

이에 대하여 어느 한 나라의 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네번째로 중국을 방문하신데 대해 지적하면서 《국제사회는 조선반도문제해결을 위한 평화적인 대화를 기대하고있다.》, 《조선반도문제의 정치적해결은 보기드문 력사적기회를 맞이하였다.》라고 보도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여러차례에 걸치는 방문은 조중관계를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보다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중요한 동력으로 되였으며 조중사이의 전략적협동을 보다 긴밀히 하고 조선반도지역에서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구축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계기로 조중친선을 불패의것으로 더욱 굳게 다져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는 주체108(2019)년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우리 나라를 공식방문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국가방문이 조중친선의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계승하여 자주와 정의를 위한 투쟁의 길에서 굳게 손잡고나가시려는 조중령도자들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도록 하기 위하여 온갖 조치들을 다 취해주시고 평양역에서 그를 맞이한 때로부터 환송할 때까지 불면불휴의 대외활동을 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는 습근평동지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맞이하시고 주체108(2019)년 정초의 뜻깊은 만남에 이어 160여일만에 평양에서 또다시 상봉하게 된 기쁨을 금치 못하시며 두손을 뜨겁게 잡으시고 정깊은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6월 20일 오후 금수산영빈관을 방문하시여 습근평동지와 가정적분위기에서 환담을 하신 다음 두 나라 국기를 배경으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신데 이어 회담을 진행하시였다. 또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습근평동지를 만나시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당중앙위원회청사를 배경으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여 조중 두 당력사에서 길이 전할 불멸의 화폭을 남기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저녁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으며 5월1일경기장에서 습근평동지와 함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를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6월 21일 습근평동지의 숙소를 방문하시고 금수산영빈관의 장미원에 특별히 마련한 오찬장에서 격의없이 한집안식구처럼 다정한 분위기속에 마주앉으시여 앞으로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훌륭히 계승하고 빛내여갈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또한 우의탑에 나오시여 꽃바구니를 진정하기 위하여 우의탑을 찾은 습근평동지를 맞이하시고 참가자들과 함께 조선인민과 어깨겯고 제국주의무력침공을 물리치기 위한 성전에서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운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6월 21일 오후 평양을 출발하는 습근평동지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환송하시며 위대한 새시대의 조중친선을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에 맞게 끊임없이 개화발전시켜나갈것을 약속하시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계기로 순간의 휴식도 없은 불면불휴의 대외활동을 벌리시여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성스러운 공동의 투쟁에서 맺어지고 력사의 온갖 돌풍속에서도 자기의 본태를 지켜온 조중친선관계는 그 무엇으로써도 갈라놓을수 없고 변하지도 않는 불패의 친선관계라는것을 온 세계에 과시하시였다.

하기에 중국의 신문들과 중앙TV방송은 《새로운 력사적출발점에서 중조는 초심을 잊지 않고 손잡고 전진할 용의가 있다》등의 제목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진행하신 대외활동소식을 일제히 보도하였으며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전략적협동, 시대와 함께 전진, 만대로 중조친선 계승, 이는 두 나라 인민의 복》, 《새 력사, 새시대에 중조친선 영원하리!》 등 수많은 글들이 올라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중국의 여러 대표단들과의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중친선을 더욱 공고발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의 당, 국가대표단들과의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여 조중친선관계를 더욱 공고발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4월 14일 대규모의 관록있는 예술단을 인솔하고 우리 나라를 방문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송도부장일행, 주체107(2018)년 5월 3일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의동지, 주체107(201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경축하기 위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특별대표로 우리 나라를 방문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 률전서동지를 접견해주시고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담화들에서 조중 두 나라의 공동의 귀중한 재부인 조중친선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한 선택이고 절대불변의 방침이라고 하시면서 조중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정치적신뢰를 더욱 증진시키고 전통적친선단결의 기반을 토대로 하여 조중친선관계를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시키며 습근평동지와 이미 합의한대로 고위급래왕을 더욱 강화하고 전략적의사소통을 긴밀히 하여 그 누가 건드릴수 없는 특수하고도 견고한 조중관계를 보다 굳건히 심도있게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담화석상들에서 왕의동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보내온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신 습근평동지의 따뜻한 인사를 정중히 전해드리였으며 송도동지는 중조관계를 훌륭하게 수호하고 공고히 하며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하면서 중조관계의 장기적이며 안정적발전을 추동하고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들에게 행복을 마련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수호에 새로운 기여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중국예술단들을 접견해주시고 공연도 관람하고 연회도 마련해주시면서 그들의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시여 조중친선관계를 더욱 꽃피워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4월 16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중국예술단의 발레무용극 《붉은 녀성중대》를 관람하시고 중국예술단의 이번 평양방문이 공동의 재부인 조중친선의 전통을 계승하고 더욱 공고발전시키는데서 의의있는 계기가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였으며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중국예술단을 인솔하여온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는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와 조선인민에게 훌륭한 공연을 펼쳐보일수 있게 된것을 커다란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번 방문성과는 김정은위원장동지의 지지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고, 앞으로 두 당 최고령도자들의 의도를 받들어 문화예술부문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교류를 심화시켜 중조친선을 훌륭하게 수호하고 공고히 하며 훌륭하게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11월 3일 만수대예술극장에 나오시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가 파견한 중국예술인대표단을 만나주시고 그들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중국예술인대표단 단장인 락수강동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평양에 도착한 순간부터 극진한 환대를 받은데 대하여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대외활동에 의하여 조중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에 의하여 마련된 조중친선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은 오늘의 시대적높이에 맞게 끊임없이 계승되고 꽃펴나게 되였으며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조중친선의 영원한 장이 펼쳐지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