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재정금융학부 유철민
2025.3.1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사랑에 떠받들려 대동강기슭의 경치좋은 곳에 문수물놀이장이 훌륭히 건설되여 봉사를 시작한 때로부터 어느덧 10여년세월이 흘렀다.
사회주의문명의 화원에 피여난 한떨기 꽃과도 같은 대중봉사기지들에서의 10여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사랑속에 내 조국의 래일은 더욱더 눈부시리라는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으로 가득찬 환희와 격정의 날과 달들이였다.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언제나 문수물놀이장설계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설계사업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면서 물놀이장설계를 우리 인민의 미감과 세계적인 요구에 맞게 새롭고 독특하게 할수 있도록 일군들을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2013년 9월 29일 건설장을 찾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늘 문수물놀이장의 여러 부분을 구체적으로 보러 혼자 조용히 나왔다고, 며칠전에 이곳에 와보았는데 그 사이에 물놀이장의 모습이 많이 달라졌다고 하시며 자신께서 몸소 가지고오신 대형벽시계 2개를 실내물놀이장에 설치하여 물놀이를 하는 사람들이 볼수 있도록 해주시였다.
이날만이 아닌 2013년 10월 5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람들이 모두 꿈나라를 헤매이고있던 깊은 밤중에 문수물놀이장을 찾아주시였다.
이날 문수물놀이장의 물미끄럼대들중에서 제일 높은 급강하물미끄럼대의 정점에까지 오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올라와보니 아찔하다고, 젊은 사람들은 어떻겠는지 모르겠지만 나이많은 사람들은 절반도 올라오지 못할것 같다고 하시며 정점에서 야외물놀이장의 전경을 보니 그야말로 빈 공간이 없이 꽉 들어찬 집약형의 대로천물놀이장이라고, 정말 마음이 흐뭇하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2013년 10월 13일 완공된 문수물놀이장에 나오시여 저저마다 흥에 겨워 물놀이를 하고있는 사람들을 기쁘신 안색으로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실내물놀이장의 폭포에서 나는 물소리가 지내 크다고, 실내물놀이장의 폭포에서 나는 소음을 없애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하시며 소음은 폭포의 물량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약화시킬수 있을것이라고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실내물놀이장 파도수조에서 물이 넘어나지 않게 수조설계를 다시 하여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물놀이장을 손색없이 꾸리며 관리운영사업을 잘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신 다음 로대계단을 내리시여 야외물놀이장 물놀이시설들이 있는 곳으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동행한 일군들과 말씀을 나누시며 급강하물미끄럼대가 자리잡고있는 곳에 이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물미끄럼대 이음부를 잘 처리하여 인민들이 절대로 상하게 하지 말아야 하겠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참으로 문수물놀이장은 인민의 기쁨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훌륭하게 완공된 황홀한 물의 세계이다.
사진 1. 문수물놀이장의 야외물놀이장
사진 2. 문수물놀이장의 실내물놀이장
하기에 문수물놀이장을 찾아오는 외국의 벗들은 이런 물놀이장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어버이로 모시고 행복한 삶을 누려가는 조선인민들이 부럽다고 한결같이 이야기하고있다.
다기능화된 문화봉사시설인 문수물놀이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력사를 길이 전해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