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문수지구의 의료봉사기지들에 어린 은혜로운 사랑

 2019.3.23.

오늘 우리 인민들은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들에서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인민사랑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서 복받은 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모습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손길에 떠받들려 문수지구에 훌륭히 일떠선 현대적인 치료기지들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최근년간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류경치과병원, 옥류아동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 문수기능회복원이 현대적으로 일떠섬으로써 문수지구는 병원촌으로서의 면모를 더 완벽하게 갖추었다.

문수지구에 꾸려진 하나하나의 치료기지들마다에는 우리 인민의 생명과 건강증진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 이 세상 좋은것을 다 안겨주시려는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이 깃들지 않은 곳이 없다.

그가운데는 우리 녀성들이 친정집이라 부르는 평양산원에 새로 건설된 유선종양연구소도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들에게 마련하여주신 사랑의 선물이며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평양산원에 새로 건설되는 현대적인 유선종양연구소가 착공의 첫 삽을 박은것은 주체101(2012)년 2월이였다.

그해 7월 건설현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문헌을 보시면서 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유선종양연구소건설을 위해 정말 마음을 많이 쓰신것을 더 잘 알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연구소를 세계적수준에서 꾸릴 결심을 굳게 가지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돌이켜보면 평양산원에 유선종양연구소를 일떠세울데 대하여 발기하신분은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오래전부터 녀성들의 건강을 위하여 깊이 마음쓰시며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평양산원에 유선종양연구소를 건설할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시며 설계도면까지 보아주시였다.

인민들이 실지 덕으로 보게 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얼마나 고귀한 유산을 남겨주시였는가 하는것을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 페부로 절감하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가 일떠섰다.

이뿐만이 아니다. 문수지구에 옥류아동병원, 류경치과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 등 인민의 병원들이 새로 일떠서던 나날은 우리 인민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 멸사복무의 정신을 뜨거운 격정속에 체험하는 과정이였다.

그 이름도 유정한 옥류아동병원.

치료실들과 입원실, 병원안에 꾸려진 교실들과 놀이터들을 돌아보느라면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고 그 어떤 고생도 락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그 자욱이 뜨겁게 어려온다.

지금도 주체102(2013)년 7월의 비내리던 그날을 잊을수 없다. 며칠째 계속되는 장마철폭우로 을씨년스러운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병원이 갖추어야 할 최신의료설비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설비 한대값이 너무 비싸 예견하지 못하였다고 하는데 값이 아무리 비싸더라도 아동병원에는 갖추어주도록 하여야 한다고, 아동병원은 자신께서 마음먹고 건설하는 우리 어린이들의 종합적인 치료기지인것만큼 자금이 아무리 많이 들어도 설비를 무조건 갖추어주어야 한다고,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일찌기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며 그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눈앞에 어려오고 조국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이 차례지게 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음성이 귀전에 울려오는것같아 격정을 금치 못했던 우리 인민이다.

억수로 내리는 비로 땅도 보이지 않는 진창길과 비물이 줄줄 흘러 어수선한 건설현장을 걸으시며 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헌신이 있어 옥류아동병원이 오늘과 같이 희환한 모습으로 일떠설수 있었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병원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시며 류경치과병원과 류경안과종합병원건설을 위해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로고는 또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인가.

류경안과종합병원을 찾으시였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크나큰 기쁨속에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을 위해 꼭 하고싶었던 일을 해놓았다고, 인민들을 위한 자신의 소원이 또 하나 풀렸다고.

인민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불같으시였으면,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놓고 얼마나 마음쓰시였으면 그리도 기쁘시여 거듭 외우시였으랴.

경애하는 원수님의 환하신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은 인민에 대한 그이의 열렬한 사랑과 헌신적인 복무에 원천을 두고있음을 심장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오늘 문수지구는 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의 세계,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축도로 되였다.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최대로 발양시켜 이 땅우에 하루빨리 인민의 행복이 꽃피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만세소리, 로동당만세소리는 이 세상 끝까지 울려갈것이다.